전직장다닐때는 1시간 15분에 환승횟수가 3번
버스-지하철-지하철-버스
순이었는데 마지막 버스에서 통학생들 동선과 겹치고 언덕지형이라서 최악이었음. 회사오면 진이 다 빠졌다.

그때는 어떻게 하긴했지만 지금은 월급을 더 올려줘도 못하겠다.

딱 환승횟수 1회까지 할만하고 2회가 마지노선.
혼잡한 버스는 환승횟수 관계없이 최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