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다닐때는 1시간 15분에 환승횟수가 3번
버스-지하철-지하철-버스
순이었는데 마지막 버스에서 통학생들 동선과 겹치고 언덕지형이라서 최악이었음. 회사오면 진이 다 빠졌다.
그때는 어떻게 하긴했지만 지금은 월급을 더 올려줘도 못하겠다.
딱 환승횟수 1회까지 할만하고 2회가 마지노선.
혼잡한 버스는 환승횟수 관계없이 최악이고
버스-지하철-지하철-버스
순이었는데 마지막 버스에서 통학생들 동선과 겹치고 언덕지형이라서 최악이었음. 회사오면 진이 다 빠졌다.
그때는 어떻게 하긴했지만 지금은 월급을 더 올려줘도 못하겠다.
딱 환승횟수 1회까지 할만하고 2회가 마지노선.
혼잡한 버스는 환승횟수 관계없이 최악이고
대학교 통학은 젊기도 하고 수업도 널럴한 편이라 정 힘들면 강의시간에 자면 되는데 직장은 진짜 통근환경이 엄청 중요
솔찍히 2회 이상은 개념환승(철도)+제자리환승(버스)만 있는거여도 확실히 좀 번거롭고 어렵긴 함
근데 내가 통학할때 환승을 3번씩이나 하고 있네
하남 5호선이 흥미로워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