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시도간 광역교통 기능이야
단지 서울 도심 접근성을 위해서라면 시청광화문 복합역이나 왕십리로 대체해도 나쁘진 않을거야
그런데 철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건 경제성이야
돈이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거지
이 두 역의 공통점은 뭘까?
시도간 광역교통 기능이 있다는거야
전철은 고작 카드찍어야 1,250원이야
그런데 여객열차는 전철의 수십배라는거지
전철에 10명 태우는 것보다 KTX에 1명이라도 더 태우는게
나랏님 입장에서는 돈이 된다는거야
GTX가 생겨서 여객열차역으로 접근하기 쉬워지면 자차나 버스수요를 잡아먹게 되어 KTX 이용객도 많아지게 돼
돈이되는 알짜배기 역이 되는거지
그렇기때문에 서울역이랑 청량리역이 GTX역사로 선정이 된 것이고
서울역이랑 용산역이 가까움에도 용산역에도 정차를 하는거고
언더스탠드?
말투 존나 십진따같긴한데 맞말이라 개추줬다
수도권 사는 사람들이 GTX 있다고 지방을 더 가고 GTX가 없어서 지방을 안갈까?
GTX로 여객역 접근성 높이면 자차수요나 버스수요 뺏어 올 수 있음
일산이랑 송도 남양주 가긴 정말 편해질 듯
이거 맞는게 경기 북부 사는데 기차 타려면 서울역 갈 엄두가 안나서 무조건 차몰고 감
신쾌속이 괜히 아카시와 한정거장인 니시아카시, 오사카와 한정거장인 신오사카를 서는게 아니지
진짜 돈 벌려면 여객 태워야하니까 한국은 특히 전철요금이 엄청나게 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