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시도간 광역교통 기능이야
단지 서울 도심 접근성을 위해서라면 시청광화문 복합역이나 왕십리로 대체해도 나쁘진 않을거야

그런데 철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건 경제성이야
돈이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거지

이 두 역의 공통점은 뭘까?
시도간 광역교통 기능이 있다는거야

전철은 고작 카드찍어야 1,250원이야
그런데 여객열차는 전철의 수십배라는거지

전철에 10명 태우는 것보다 KTX에 1명이라도 더 태우는게

나랏님 입장에서는 돈이 된다는거야

GTX가 생겨서 여객열차역으로 접근하기 쉬워지면 자차나 버스수요를 잡아먹게 되어 KTX 이용객도 많아지게 돼
돈이되는 알짜배기 역이 되는거지

그렇기때문에 서울역이랑 청량리역이 GTX역사로 선정이 된 것이고

서울역이랑 용산역이 가까움에도 용산역에도 정차를 하는거고

언더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