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금보다 더한 분기하기 전 대전조차장이나 광명 사고, 등등 ktx20년 동안 탈선 및 운용장애 사례가 한두번이 아닌데 항상 일터지면 대응정도가 비슷한게 이해가 잘 안되긴 함.. 한두번 일 터지고 나면 메뉴얼이 어느정도 나올텐데 말이야
지금은 심지어 경부말단쪽 사고라 심각성이 덜한데 이정도면, 그냥 사고나면 답이없고 이게 최선의 대응메뉴얼인건가 싶기도 하고 참ㅋㅋㅋ
지금은 심지어 경부말단쪽 사고라 심각성이 덜한데 이정도면, 그냥 사고나면 답이없고 이게 최선의 대응메뉴얼인건가 싶기도 하고 참ㅋㅋㅋ
뭐 다른 기똥찬 방법이 있나
우회선 이용같은거야 그렇다쳐도.. 승객안내같은건 좀 많이아쉬워 보이긴 함. 걍 승객들 안내없이 열차안에 박아두고.. 1시간 이상 걸릴거같으면 적극적으로 좀 알려주던가 해야지..
사고열차 꺼내기 전까진 뾰족한 수가 없으니 뭐
기존선 우회 말고 별다른 수가 있나
열차가 자동차처럼 갓길로 갈 수도 없고 어떻게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운용쪽은 그렇다쳐도 영업쪽은 잘 이해가안됨. 그냥 역에 열차 세워두곤 승객한테 별 안내없이 무한대기.. 대략 몇분이상 대기탈거같으니 시간 부족하신분들은 내리라고 적극적으로 안내를 하던가..
그리고 밑에 나오는 대구선 우회같은것도.. 사고를 대비해서 구간인증 같은 문제 미리 해결해 둘 법 하지..
이게 높으신 분들이 탁상에서 만들어놓은 매뉴얼에 있는것 하기에도 바빠서 여객안내까지는 신경쓰기 힘듬.. 2차사고 방지랑 복구, 열차정리만 해도 난장판이라. 이게 처음부터 얼마나 걸릴 일일지 알고 시작하는게 아니거든...
구간인증이 쉬운 일이 아닌데다가 기존 경부선 두고 또하면 낭비라고 까임
길이 막혔으면 다른길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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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내일부터 훈련인데... - dc App
긴급 우회경로 짜는건 오히려 엄청나게 유도리 있게 하고있는거임. 규정대로면 해선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