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금보다 더한 분기하기 전 대전조차장이나 광명 사고, 등등 ktx20년 동안 탈선 및 운용장애 사례가 한두번이 아닌데 항상 일터지면 대응정도가 비슷한게 이해가 잘 안되긴 함.. 한두번 일 터지고 나면 메뉴얼이 어느정도 나올텐데 말이야
지금은 심지어 경부말단쪽 사고라 심각성이 덜한데 이정도면, 그냥 사고나면 답이없고 이게 최선의 대응메뉴얼인건가 싶기도 하고 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