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 이라는 강력한 대의명분 하나로 요금은 홀드.
덕분에 영업계수는 땅으로 쳐박고 적자는 가속화 되는데
신규 철도사업은 오지게 깔아둬서 돈은 계속 나갈 예정.
근데 이거 어디서 본 레파토리인데
우린 홋카이도마냥 지방 인구까지 싹 다 죽고 있는데..
적자상태에서 무지성 확장하다가 수요감소까지 더해지면서 주요노선 빼고 싹 폐선 크리때려도 적자에 허덕이지 않을지 걱정이네...
코레일 자구책 마련도 웃긴게
운임단가는 오름 근데 요금은 동결해야함
흑자나는 고속선은 민영기업에 넘기고, 신규노선은 코레일이 전담함 (돈 안벌림)
노선이 늘어나면서 역이나 직무도 늘어나는데, 인력은 20년째 동결
그런데 적자이야기 나오면 원가보다 싸게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분들이
직원 월급 깎으라고 난리
본인들 회사에서 사장이 물건을 원가보다 싸게 팔아서 적자가 났네~ 그러니 너희 월급을 좀 깎아야겠어
라고 하면 거품물텐데 말이지 ㅋㅋㅋㅋㅋ
뭣도 모르는 인터넷 망령들은 이때다 싶어서 누칼협 꼬이직 하면서 코레일 현직들 긁고있는데
나였으면 누칼협이 아니라 진짜 칼들고 손님들 협박하고 싶었을거같다.
정선선은 계속 미루다가 화물취급만 할수도
화물도 탄광 철수로 운행 종료된걸로 알고 있음
영업계수가 저렇다는거지 실제 적자금액으로 보면 워낙 열차 운행이 뜸해서 많지도 않을듯..
https://www.yna.co.kr/view/AKR20170808109900063
정선선
PSO라서 막상 적자 금액보면 그리 안 클 듯
구구절절 맞는말
근데 저게 거의 수도권 혹은 간선위주라서 인구와 큰 상관은 없을꺼임 간선은 큰 도시들 몇개의 인구로 유지가 되니까 그래서 국토부에서 지방도시 트램 같은건 알아서 컷 하고 있음
전철 무임부터 없애야 ㄹㅇ
E레일 새끼들 직무급제로 변경하라는 기재부 국토부 형님말 뒤지게 안들으니까 E D나 받지.. 어디 국토부 산하 일개 공기업 따위가 정부말을 안들어..
공무원은 직무급제 왜 안하는거래?
공기업 임금 깎으려고 만들거라서
철도의 공공성을 위해서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후 철도청 환원이 시급
지방 로컬선 이런거 조또 안해주고 싹 다 간선만 하는거라 별로 걱정안됨 개암울한건 버스지. 한 20년 지나면 좆같이 불편해도 버스 노선이 없어서 억지로 철도타고다닐 동네 꽤생길걸
의사가 저딴 소리 ㅋㅋㅋ - dc App
공공서비스 저렴하게 제공하면 호의가 권리인 줄 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