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땡땡 거리는 경보기 조차 없음...저기 건널때는 열차 오는지 확인하고 알아서 건너야 한다지만,하루 8편만 열차가 지나가는 지라 상관 없을듯...서부 경전선의 안습한 현실을 반영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일제강점기의 선형이 그대로인곳
지적확인 하고 건너야되냐 ㄷㄷ
사람도 얼마 안사니 설치 안한듯. 자동차가 겨우 한대 지나갈정도의 폭이네.... 폭이 넓었으면 차단기 설치했을거고. 예전에 23년전 전라선 구.서도역 북단의 경보기만 달려있는 건널목에서 버스랑 충돌해서 마을주민들 열몇명인가 사망한 사고도 있었음.
버스기사의 과실과 당시 철도청이 차단기 설치를 미룬잘못도 있었지. 2차선 도로폭인데도 경운기랑 버스, 쎄레스 농용트럭이 자주 들락거리는 건널목인데도 차단기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