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땡땡 거리는 경보기 조차 없음...

저기 건널때는 열차 오는지 확인하고 알아서 건너야 한다지만,

하루 8편만 열차가 지나가는 지라 상관 없을듯...

서부 경전선의 안습한 현실을 반영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