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비 2023년 이용객 수가 30프로 가까이 증가했다는데 접근성 ㅈㄴ 안좋고 금호가 특히 주말에는 협정버스까지 섭외해 가면서 고속버스 빗자루질 하고 있는데도 저럴수가 있나? 코로나 규제 해제되서 그런가보다 느낌도 들어서 연도별로 다 검색 해봤는데 코로나 유행 전인 2019년 이용객이 2022년보다도 적은거 보면 코로나땜에 감소한 이용객이 다시 복구된게 아니라 실제로 이용객이 많이 늘어났다는게 맞다는건데
저건 퍼까흥이 아니라 기적이다 기적. 내가보기에 부여 공주 논산에서 그나마 공주역 가까운 사람들이 자차몰고 찾아간거같음
BRT 공주역까지 연장해야지 공주 시내 접근성이 좋아지는데..
2019년 683명이었으니깐 윗댓말대로 걍 기적임 - dc App
그래봤자 간신히 네자리 찍은건데 근들갑이네
공주역 위치부터가 진짜 이상하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나쁘던데 그런 큰 리스크가 있음에도 수요가 더 증가 한다는게 가능한가? 그게 도저히 이해 안되서 물어보는거
수요에비해 정차횟수가 존나많아서 문제.. 옆동네 아사역처럼 줄여야해
기적급
저기서 네자리가 나온다는건 기적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