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들어갈려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반드시 거쳐야됨. 근데 건설비 마진까지 고려해서 계산하는 민자에서도 물먹은 사업이 훨씬 빡빡하게 계산하는 예타를 통과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 그래서 민자사업에서 사업자가 안 모아지면 사업무산이라고 하는거
익명(ketchup0640)2024-10-27 00:40
답글
즉 기재부가 수익분을 안매워주겟다고 한시점에서 끝난거지
익명(ketchup0640)2024-10-27 00:41
답글
글자 그대로 돈이 안되는 사업 정리 분위기. 이전 정부부터 무분별하게 많은 사업을 추진한게 원인임. gtx a 무리한 선개통보고 다들 냉정히 사업을 보니 민간도 참여 안함. 금융시장 안정화를 보려면 몇년 지나야 하니 기착공한 노선 말고는 중지. 몇년 후 다시 신규 노선 검토할 것임
기재부가 날린게 아니라 돈없다고 민간이 나가 떨어진건데
재정 들어갈려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반드시 거쳐야됨. 근데 건설비 마진까지 고려해서 계산하는 민자에서도 물먹은 사업이 훨씬 빡빡하게 계산하는 예타를 통과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 그래서 민자사업에서 사업자가 안 모아지면 사업무산이라고 하는거
즉 기재부가 수익분을 안매워주겟다고 한시점에서 끝난거지
글자 그대로 돈이 안되는 사업 정리 분위기. 이전 정부부터 무분별하게 많은 사업을 추진한게 원인임. gtx a 무리한 선개통보고 다들 냉정히 사업을 보니 민간도 참여 안함. 금융시장 안정화를 보려면 몇년 지나야 하니 기착공한 노선 말고는 중지. 몇년 후 다시 신규 노선 검토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