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노선 계획 중, 10, 11, 12호선이 모두 무산 되었다고 하지만,
10호선 서쪽구간은 신안산선이 대체할 예정이고,
12호선은 동북선이 대체할 예정인만큼
옛날 지하철 계획은 무시할게 못된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남은건 11호선 계획인데..
내 생각에는 동쪽구간은 신분당선이 이를 대체 중이고,
서쪽구간의 역할인, 수도권 서남부와 서북부를 연결하는 역할은 대장홍대선이 대체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서쪽구간은 목동선이라는 계획이 있지만, 미래가 불분명하니..
아무튼 결국 11호선의 중앙부분이 비어있게 되었고,
이 부분은 지금도 미싱링크이기에 대장홍대선이 이 부분을 연결해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다음은 예상 연장안임
(대장홍대선)
원래 11호선 서쪽구간은 내부순환로를 따라서 독립문으로 올라가지만, 대장홍대선 선형상, 성산로를 타고 올라가는 식으로 변경.
서대문에서 동빙고 오른쪽, 일명 ‘보광’까지는 둘 중 하나의 선형 선택
(신분당선)
신분당선의 2단계 연장 계획 중, ’보광역’추가 계획을 받아들여, 보광역 신설
그 후에 보광역에서 신분당선과 대장홍대선 평면 환승화
크게 보면 다음과 같음
어떰? 11호선 같음?
물론, 신분당선이 용산으로 연장되지 않고, 원래 11호선 계획대로 연장하는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용산 연장이 확실화 되보임.
또한, 신분당선의 3단계 연장 계획인 용산-삼송 계획이 있지만,
이미 괴랄한 선형으로 예타 떨어진 걸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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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규격이 맞아???
글에도 써놨지만, 직결이 아니라 평면환승. 대장홍대선은 보광역이 종점 신분당선은 확정된 용산이 종점 - dc App
공항철도 표정속도가 월등하게 빨라서 서울역으로는 안보낼듯
나도 서대문-보광 루트는 시청-회현이 좋다고 생각함. 신분당선 승객이 보광에서 환승해서 도심으로 갈 때, 이게 더 수요 많을듯 - dc App
신분당선 승객은 용산에서1호선이나 신사에서3호선타고 도심갈 수 있어서 불필요함 - dc App
ㄴ그래서 보광에서 평면환승 시키자는 거임. 아무래도 용산에서 신분당-1 환승은 개념 환승화시키기 어려울거고. 3호선은 도심을 약간 돌아가는 형태이니. - dc App
난 오히려 독립문에서 광화문-시청-회현-후암-해방촌-녹사평-보광-신사역에서 위례신사선 직결 이런 방안 구상했었는데
그래도 도심-강남 루트라고 할수 있으니, 수요가 많을 거 같아서, 이왕이면 경전철말고 근처에 있는 중형전철 끌고 오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 - dc App
북쪽으로 올라가는거 영별로인데? 신분당선 서북연장이나 강횡선 엎어진것도 결국 북쪽은 예타가 안나와서 잖아 저런 정치노선말고 어차피 대심도에 중전철이라는 귀한 자원이니까 용산업무지구에 지하철없으니 여기 좌표 찍고 성수동에 큰개발있으니 여기도 찍어서 진짜 강북의 9호선 한강따라가는 노선만들면 좋겠다 북으로만 올라가면 다망해
그것도 하나의 방법 중 하나지. 저건 11호선 역할 가져오는거고. 저 노선은 3, 5, 1(2), 4를 한번에 이어주는 효과가 있음 - dc App
ㄹㅇ 걍 돈 좀 퍼부어서 11호선대로 지었으면 - dc App
이게 없어서 미싱링크가 한 두 곳이 아님 - dc App
속보인다 속보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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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신박하다 ㅊㅊ
강횡선 목동 dmc 구간 삭제하고 홍대부터 북쪽으로 저거 연결시켜야함
거기는 수요가 적어서 굳이 중전철까지 들어갈 필요 없다고 생각함. - dc App
대충 공철 용산지선 같은 거 있었으면 쌈박하게 대장홍대선 - 신분당선 용산구간 직통운행 쌉가능이였을텐데
차라리 독립문에서 명지전문대앞,새절 지나 창릉 삼송 화정 이런데로 가는게 나았을텐데, 서부선을 차라리 응암동,불광동 쪽으로 올려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