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티켓이나 스마트티켓으로 이미 발권된 표는 못 찾고 코레일톡으로 딱 10분만 되는 예약(예매X)한 표만 찾을수 있는거라던데 그러면 이 기능의 존재 의의가 뭐임? 옛날에는 예약을 더 길게 걸 수 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