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홍천철도 사업 예비타탕성 조사기간이 올해 하반기까지 연장된다.
10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당초 용문~홍천철도 사업 예비타탕성 조사기간이 올해 2월까지이나, 올해 하반기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연장조치는 지난 1월 도에서 국토부와 실무협의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일반적으로 예타 연장은 1년을 기본으로 하나, 정확히 1년 연장은 단정짓기 어렵고 올해 하반기까지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홍천군 관계자는 “예타 경우 보통 1년 6개월 이상 걸리는 경향이 있고, 경제성이 1.0이상 나오면 빨리 예타를 진행하는게 유리하나, 홍천군 경우 지난 조사에서 경제성이 0.5가 나와 이번 연장이 경제성을 높이는 방안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AHP빨로 해도 홍천 인구가 극소해서 힘들걸.
트램 전환하면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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