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할아버지 댁이 물금역 주위라 물금역 주위 등나무 같은 곳에서 놀앗던 기억이 솔솔남
참 예뻣던 역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사진 보니 다시봐도 작고 아담하고 귀여움
다 철거하고 없앴지만 서울역 처럼 왜 남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잇슴 ㅋㅋㅋ...
어차피 지방이라 땅도 넓고 한데 문화적으로 좀 가치 잇는것들은 서울역처럼 좀 남겻슴 함
어릴때 할아버지 댁이 물금역 주위라 물금역 주위 등나무 같은 곳에서 놀앗던 기억이 솔솔남
참 예뻣던 역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사진 보니 다시봐도 작고 아담하고 귀여움
다 철거하고 없앴지만 서울역 처럼 왜 남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잇슴 ㅋㅋㅋ...
어차피 지방이라 땅도 넓고 한데 문화적으로 좀 가치 잇는것들은 서울역처럼 좀 남겻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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