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photozou.jp/photo/show/50802/189960430
일본 쪽 철도동호인은 우리나라 철덕들보다도 더 우리나라 철도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몰라도 이런 차량까지 죄다 사진 기록으로 남긴 걸 보면... ㄷㄷㄷ
단순한 구형 무궁화호 식당차 출신의 침식차인지,
아니면 4209햏이 올려준 원조새마을 식당차 출신 무궁화 식당차 혹은 내가 업로드했던 싸롱카 출신의 침식차인지 궁금하다.
p.s
다만 출처링크 내 페이지에 등재되어 있는 촬영날짜 등의 정보는 걸러서 볼 필요가 있음.
딱 봐도 80~90년대에 촬영된 사진인데 버젓이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에 찍힌 걸로 기록되어 있는 것도 상당수 있음.
아마 사진데이터 업로드 과정 중에서 뭔가 착오나 오류가 있었던 모양.
p.s 2
국내 웹 기준으로 하면 거의 고사상태라고 해도 좋을 만큼 2000년대 초 및 그 이전의 우리나라 철도를 담은 사진자료가 빈한한 상태인데
분하지만 일본인들의 자료가 이럴 땐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 저 출처링크 타고 들어가보면 약 600건 가량의 자료가 있는데 하나같이 놓치기 아까운 자료들이더라.
나는 탕엥 무궁화 일반실에 한 표. 침식차로 개조하다보면 문짝 하나쯤 더 내는건 어렵지 않은 일이니...
식당차 출신이라고 보기엔 창문 모양이 너무 평범함 ㅋㅋ
탕엥 무궁화 일반실출신일듯
갈갈이 // 그러고보니 당영산 출신일 수도 있겠군.
4209 (223.62.*.*) // 그런가.
침식차 용도로 가운데에 저런문을 달아놓을 이유가 없는거 같아서 식당차가 아닌가 싶었는데 자동문이 달렸던 흔적이 보여서 일반실이 아니였을까 추측한거임
4209 (223.62.*.*) // 영주역에서 봤던 구형 통일호형 침식차도 저렇게 중간문이 달려 있었지. 근데 침식차 개조할 때 의문이 드는 게 저 중간문이기도 함. 기존의 출입문이 이미 있는데 왜 그걸 활용 안 하고 굳이 새 문짝을 다는 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