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중앙은 90년대부터 퇴근시간이고 주말이고 꾸준히 많긴 했지만
과천-안산선 퇴근시간은 진짜 딱 2022년 // 2023년이 실제 승객수 데이터랑 별개로 실탑승 체감이 확 변하던 시기임
진짜 3년전이랑 다르게 1~2년 사이에 급격히 지옥됨 그때부터 서울 과밀화 확실하게 체감되더라
익명(125.129)2025-04-30 11:40
답글
특히 코로나 전까진 과천-안산선은 사람 많다고 해도 과천선 구간에서 탑승 포기하고 차 보내고 뒷 차 타는 사람은 없었는데
지금은 과천~범계 전부 탑승 포기하는 승객들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음
인덕원만 하차객이 좀 많아서 탑승 포기하는 사람이 없는거 같은데 바로 직후 평촌역에서 다시 탑승 포기가 있을만큼 그대로 다시참
안산선도 사람 엄청 많네 - dc App
사람 많긴하더라 - dc App
상록수까지는 엄청 많고 중앙 지나야 앉아갈 수 있음
상록수 중앙은 90년대부터 퇴근시간이고 주말이고 꾸준히 많긴 했지만 과천-안산선 퇴근시간은 진짜 딱 2022년 // 2023년이 실제 승객수 데이터랑 별개로 실탑승 체감이 확 변하던 시기임 진짜 3년전이랑 다르게 1~2년 사이에 급격히 지옥됨 그때부터 서울 과밀화 확실하게 체감되더라
특히 코로나 전까진 과천-안산선은 사람 많다고 해도 과천선 구간에서 탑승 포기하고 차 보내고 뒷 차 타는 사람은 없었는데 지금은 과천~범계 전부 탑승 포기하는 승객들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음 인덕원만 하차객이 좀 많아서 탑승 포기하는 사람이 없는거 같은데 바로 직후 평촌역에서 다시 탑승 포기가 있을만큼 그대로 다시참
ㄹㅇ ㅇㅈ
470편성까지 운행시작하면 481편성~485편성 전동차들은 진접↔사당 구간에서 자주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