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기차 예매해놓고 자다가


폰이 이불속에 들어가버려서 알람 못듣고 놓치고



10시 기차 새로 예약하면서 창가석 잘 잡아놓고는


장바구니 넣어놓고 결제를 안해서 통로석 겨우 잡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