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QR승차권이라 개표기같은거 잘만 손보면 괜찮을 것 같은데
거기에다가 JR처럼 자유석 특급이나 KTX 만들어서 가격 동결하고 지정석은 가격 올려받는 식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리고 터치로 GO처럼 자유석은 예약할 필요 없이 교통카드 등록한 후 개찰구에 찍어서 타고.
역시 개찰구 설치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드려나;;; 그래도 검표하는 인건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는 이게 맞을 것 같은데....
+ 간이역이나 무인역은 차내검표하고 큰 역만 개찰구 설치하는거지
일단 바닥 뜯고 시작해야 하는 데 쉽진 않겠지
그래도 장기적으론 할 필요가 있을 듯? 열차 운임을 꼭 올려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자유석이나 입석 요금은 동결하면서 올리는 게 가장 반발이 적을 것 같아서..
별로 차이없을거 같은데
개찰구도 유지비 꽤나 들어갈걸?
개찰구 줄밀리면 서울역 혼잡도 감당가능?
개찰 유지비용 > 무임승차
이런글 달릴때마다 꾸준히 쓰지만... 개찰구 설치, 유지 비용 >>>>>>>>>>>>>>>>>>>>>> 승무원 차내 검표시 누락될 수 있는 부정 승차 비용
1. 게이트 설치비+특이사항 대비 전담직원 추가배치(예전에 없앨때 인력감축함) 2. 무궁화표로 ktx 입석 타는 등 어짜피 차내검표해야됨 3. 안전상 법적으로 일정 승무원이상 태워야되고 겸사겸사 검표시키면됨
itx 청춘 qr로 게이트 통과해서 승하차 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