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나면서 전체적으로 평균 10%정도 까임
을지로 라인은 생각보다 크게 감소는 안했고 재개발 영향으로 3-4가가 상승함
성수-뚝섬은 어마무시하게 떡상함. 10년전만해도 성수가 신촌, 강변, 서울대입구, 건대입구, 교대, 사당 다 딸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반대로 신촌, 강변은 처참하게 몰락함. 그나마 신촌은 8만이라도 넘는데 강변은 뚝섬, 낙성대한테 따일 정도면 뭐..
지금은 신분당선 때문에 못하는 전설의 강남역 20만명 승하차량
서초, 관악, 구로, 영등포 구간은 확실히 예전만 못함
4자리수따리 지선역들은 신설동빼고 오히려 지금이 많다는게 눈여겨볼만함
10년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수요구조가 많이 변화함. 앞으로 10년 뒤에는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볼만함!
인구감소가 대세인데 앞으로 뭐 통일되거나 하지 않는이상 모든 노선들이 야금야금 감소할 거라는 생각
2015년보다는 코로나 터지기 직전인 2019년 이용객수와 비교하는게 더 적절할듯? 2019년까지는 지하철 이용객수가 계속 증가했다가 코로나로 급감한후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으니.. 2호선을 포함한 대부분의 노선이 아직 2019년 이용객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던데.. 도쿄지하철도 2024년 수송인원이 2019년보다 10% 이상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