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뉴스보니까 천안아산역 환승센터 확정되었고 2030년 완공예정이라고하는데,
지금도 신창행 라인은 1시간에 2~3대 정도 밖에 안되자낭???
지금 아산쪽에서 신도시 크게 만들고 탕정쪽이랑 배방쪽도 인구유입 엄청되고있는데
2030년 쯤이면 배차간격 어떻게 늘어날여지가 없을까??
KTX는 평택오송완료되면 배차 늘긴하는데 1호선이 여기는 진짜 노답 배차라서
하다못해 신창~병점이나 신창~안중 왕복 4량 셔틀정도만 한시간에 한대꼴이라도 추가되면 좋겠음..
아산쪽에서 지하철 타구 서울까지가는인원은 노인들이나 대학생들 제외하고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하다못해 수원까지는 생각보다 많이다니고 아산이랑 천안내 이동인원도 제법많거든.. ㅠㅜㅠ
그정도 미래 수요로 배차 간격 개선해주기엔 너무 급한 곳이 많음. 불편한거 이해하지만 굳이 싶기도 하고 우선 순위를 따진다면 매우 후순위인것도 사실 다른 지역들도 다 그렇게 살고 있어
가망이 없는거 같군..ㅜㅜ
천안시 아산시가 돈 들여서 4량 셔틀 천안~신창, 또는 평택~신창 증차하면 됨 이게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지 - dc App
이 댓글보고 찾아봤는데 2018년 20년쯤에 공약으로 살짝 나온거말고는 언급도 없네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