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적음 = 도심지 지나면 왠만한 역에서 착석 가능
2. 섬식 승강장보다 상대식 승강장이 훨씬 많아서 초심자도 방향만 보면 헷갈릴 일 없음
3. 대부분의 열차가 전구간 운행: 3번의 이유로 열차를 잘못 탔더라도 반대편에서 아무 열차나 타면 됨
4. 3번의 이유로 3호선 수서역과 같이 중간착발 승강장이 한 플랫폼에 동시에 있거나 하지 않음
5. 어디에서 출발하든 최대 환승 1번이면 목적지에 도착함
(비교적 최근 대경선 생기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