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도 올해말까지라 했으니 비슷한 시점에 사라지는듯


KTX-SRT는 애초에 분리가 말이 안되는거였고 당연히 합치는게 맞았는데

대한-아시아나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저게 맞나 회의감이 든다 ㅋㅋ 당시 인수할 회사가 없었다지만 정치적 이슈도 많이 엮였었고

제2민항의 최후가 대한항공 M&A나 다름없는 흡수통합이라 쩝...

이제 다시 대한항공 독주 체제겠구만. 대한항공 체급이 요 몇년새 많이 커지긴 했고 외항사도 요샌 사람들 많이 탄다만 선택권이 줄어드는 건 언제나 아쉬운지라


11-12월쯤에 일정 여유생기면 오사카좀 다녀올까 계획중인데 마지막으로 아시아나 한번 타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