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도 올해말까지라 했으니 비슷한 시점에 사라지는듯
KTX-SRT는 애초에 분리가 말이 안되는거였고 당연히 합치는게 맞았는데
대한-아시아나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저게 맞나 회의감이 든다 ㅋㅋ 당시 인수할 회사가 없었다지만 정치적 이슈도 많이 엮였었고
제2민항의 최후가 대한항공 M&A나 다름없는 흡수통합이라 쩝...
이제 다시 대한항공 독주 체제겠구만. 대한항공 체급이 요 몇년새 많이 커지긴 했고 외항사도 요샌 사람들 많이 탄다만 선택권이 줄어드는 건 언제나 아쉬운지라
11-12월쯤에 일정 여유생기면 오사카좀 다녀올까 계획중인데 마지막으로 아시아나 한번 타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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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필 인수한 기업이 한진이야 ㅋㅋ 진짜 당시부터 한진 M&A만 아니길 바랬는데 결국 이 꼴이 나버린게 참...
몽정규가 먹었으면 얼마못가 뱉었을거임 ㅋㅋㅋㅋ 금호도 현산이 먹는걸 끝내 반대했어서 무산된거고
독과점 하..어서 빨리 다른 대기업에서 다시 제2 대형항공사 만들어야..
근데 그럴만한 파이가 안나와. 트리니티(티웨이)도 FSC로는 안가는거 같고
@2020 왜 파이가 안나와 삼성도 있고 sk도 있고 방산이랑 항공우주 계열사 있는 한화도 있는데 sk랑 한화는 아시아나 인수전때 거론되기도 햇고
@2020 파이가 없다기보단 여타 기업들이 진입의사가 없다고 봐야겠지 - dc App
@ㅇㅇ(118.129) 내가 말한 파이는 승객수요 말하는건데. 이미 저가항공이 통합진에어(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티웨이(트리니티), 제주항공, 파라타, 에어로케이, 에어프리메아 이렇게 있는데...
사실 한진 경영권 집안싸움 덕에 산은이 나라돈 크게 안넣고 싸게 치운거임 국가가 어거지로 떠안아서 대조양꼴 안난게 다행이지
해외에 팔리는거 보단야 낫긴하지만...
항공사는 법적으로 해외 매각이 불가능할걸
@ㅇㅇ 그것때문에 월터도 한국 국적이잖음
@ㅇㅇ 그건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