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여객열차 섰던 망우가 아직도 현역
덕소 & 상봉 <-> 서울역은 있어야 하는거 아님?
저번 12월 개정에 사라진 잉마을이 아직도 있다
KTX도 이음 밖에 안서는데 정작 이음 표기는 없어서 아쉬움
입구 부터 정보량이 많아서 난잡하다. ITX가 무려 3개 임
KTX-이음, ITX, 무궁화 이렇게 줄이거나
아예 여객, 전철용 픽토그램으로 간략화 했으면
20여년전 여객열차 섰던 망우가 아직도 현역
덕소 & 상봉 <-> 서울역은 있어야 하는거 아님?
저번 12월 개정에 사라진 잉마을이 아직도 있다
KTX도 이음 밖에 안서는데 정작 이음 표기는 없어서 아쉬움
입구 부터 정보량이 많아서 난잡하다. ITX가 무려 3개 임
KTX-이음, ITX, 무궁화 이렇게 줄이거나
아예 여객, 전철용 픽토그램으로 간략화 했으면
이음표기는 굳이 안해도됨 어차피 이음밖에 안들어오는데
덕소역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다음역에 팔당표시해놨음 ㅋㅋㅋㅋㅋㅋㅅㅂ
사실상 여객열차(KTX)는 상봉=망우이니 좋았쓰!
그러게 근데 KTX는 청룡 산천 이음 구분 없이 다 합쳐두는게 일반적인데 ITX는 굳이 다 구분해서 쓰더라. ITX에서 청춘하고 나머지 둘은 등급이 다르긴 하나, KTX도 이음하고 나머지는 등급이 다른데 구분 없이 쓰는 거 보면 좀 이상함
열차명으로 네이밍을하니 저 사단이나지...... - dc App
열차별로 등급 나누는거는 그렇다 치는데 안내판에는 KTX/ITX/무궁화/전철 노선별 안내하는게 맞다 봄 지금은 너무 난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