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3 모붕이
미국 - 워싱턴: 아무것도 안물어봄, 하와이: 나이만 물어봄(여권이랑 대조하려고 한 것 같은데 실수로 한국 나이 말함)
캐나다: 여기는 육로로 갔는데 아무것도 안물어봄.
EU(이탈리아 입국): 아무것도 안물어봄
태국: 태국은 닥 비즈니스 타서 패스트트랙 얻어야됨 줄만 존나 길어서 2시간 동안 기다렸는데 아무것도 안물어봄,
베트남: 다낭공항 리모델링 전에 가서 1시간 30분동안 기달려서 심사받음. 아무것도 안물어봄.
캄보디아: 동남아 특징+비자 받기/ 근데 내가 갔을때 한국 도착 비행기만 있어서 아무것도 안물어봄.
일본: 지문 쓱 하고 통과//아 나리타 경유할때 시간 생각보다 많이 뺏김. 미국행이라 신발까지 벗어야함.
홍콩, 마카오: 도장만 찍고 통과(중국 본토는 9살때 상하이가 마지막이라 까먹음)
대만: 여기도 동남아처럼 줄 졸라 김. 1시간 반 기다림.
내가볼때 걍 심사관 운빨인듯.
어리다고 봐주고 이런건 없는거 같더라
아 ㄹㅇ? 신기하네
내 옆에 한국인 중딩 쯤 되보이던데 말도 안통하는데 심사관이 ㅈㄴ 캐물어서 옆에 있던 한국사람이 도와줘서 통과하드라.
아.. 내가 운빨이 좋았던거네 ㅋㅋㅋ 앞으로는 각오하고 가야겠네
근데 청소년이면 부모님이랑 무조건 같이가야하는거 아님?
갑자기 렉걸려서 2개올라감;;;
근데 청소년이면 부모님이랑 무조건 같이가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