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2년차때에는, 그니까 6-7년전 전에는 철도/지하철 사진에 정말 미친 퀄리티들이 많았음.


역에서 찍던 포인트에서 사람들이 찍던 정말 최소한 카메라로 찍어 올렸음


그리고 말투도 다들 점잖은 양반말투? 비슷했음.



근데 3년전부터 '폰으로 찍는데 잘찍는 사진'이 올라오고 


근데 근 2년사이 폰으로 찍는 저퀄들이 점점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말투 역시 누가봐도 최대 중1 정도가 주류가 되어버림.


예전에 스븜 갤러리는 정말 눈정화장소였는데 매우 그리움. 요새는 한달에 한두번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