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서울시 도시철도 노선 및 이와 직결되는 노선들: 1~9호선 존치
이하 노선 순서는 해당노선의 첫 개통 구간이 영업을 시작한 날 기준.
코레일 운영 광역철도들: K자를 붙여서 숫자노선화
경의중앙선-K1, 수인분당선-K2, 경춘선-K3, 경강선-K4
서울 지역 경전철들: Light train의 L자를 붙여 숫자노선화
우이신설선-L1 (이후 신림선 개통하면 L2로 붙이면 됨)
경기 지역 경전철들: 사실상 경기도의 도시철도 역할이므로 경기도의 G자를 붙여 숫자노선화
의정부경전철-G1, 용인경전철-G2, 김포골드라인-G3
인천 도시철도: 인천의 I를 붙여 숫자노선화
인천 1호선-I1, 인천 2호선-I2
훗날 개통할 GTX 노선들: 이미 노선명이 A, B, C, D 같은 알파벳이므로, 기존 숫자노선과 구분됨. 따라서 A, B, C, ... 의 한 글자 알파벳으로 표기
기타 노선: 신분당선, 서해선(코레일 영향을 많이 받아서 애매한데 공식적으로 운영사는 코레일이 아니니...), 공항철도,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등이 해당. DX, HS, AR, IM(Incheon airport Magnetic levitation train) 처럼 기존의 브랜드나 노선명에서 따온 약자 사용. 아니면 얘네들만 묶어서 Metropolitan에서 따온 M1, M2, ... 해도 될듯
이러면 공항철도-M1, 신분당선-M2, 인천공항 자기부상-M3, 서해선-M4
바꾸는 김에 역번호도 바꾸고. 코레일 노선들 이미 역번호 K1XX 이런 꼴이라 안 바꾸면 엄청 혼동올거임. 그렇다고 그 체계로 노선명 붙이기에는 경의중앙때문에 문제가 있음. 이참에 경춘선 전체가 경의중앙 지선 취급 당하는 것도 없애고. 다른 노선도 역번호가 뭐 DX01, DX02, ...나 AR01, AR02,...와 같이 되겠지. 문제는 이미 4글자가 되는 노선에 지선 번호를 붙여야 하는 경우인데(경의중앙선 서울역 지선처럼), 길어도 그냥 PK1XX 하던지 아니면 K1XX-1 이렇게 해야지 뭐
괜찮네. 민간투자로 된 애들은 사업시행자/운영자가 알아서 하면 될 일인 것 같고 전철노선명을 굳이 간설철도명과 일치할 이유는 없다고 봄. 간단한게 젤 좋음.
한글쓰자 코1호선 경1호선 (경전철 몰빵 ㅎ) 인1호선 광1호선 (광주 족까)
케이일 케이이 하면 발음 겹치면서 못알아들을 확율 5000%
짱개들 난리남
개인적으로 서울시 경전철은 중전철이 아닐뿐 '서울 지하철'인건 맞으니까 번호노선명 붙이는게 어떨까 싶어. 우이신설선을 11호선으로 하고 앞으로 생길 신림선과 동북선 등에 순차적으로 12,13호선을 붙이는 거지. 즉 경전철에 1X호선의 명칭을 부여하자는 거야. 10호선은 혹시나 중전철 하나 정도는 더 생길지 모르니 비워놓고.
걍 부산 대구마냥 경전철 중전철 구분 없이 섞는거도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