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2&aid=0001027760&sid1=001
파란색은 부마선이고 갈색은 사상~하단~녹산선을 창원까지 연장하는거임.
갈색은 국토부 산하 대광위가 연장 제안해서 노선은 정해진건 아니지만 걍 대충 순환선 모양으로 그어본거임.
이건 크게 무리수 떡밥은 아닌거 같긴 함. 부마선은 전동차 문제가 걸려있지만 노선은 뭐 터널 빼고 공사 거의 끝난상태고.
정치인들 표 얻기 위해 막 던지는 건지는 일단 알수는 없지만
울산순환선 + 창원순환선이 부울경 전철 구축 핵심인걸로 앎.
근데 정치인들 하는 말 너무 믿지는 마셈 ㅇ
갈색선 진해에 깐다고 해도 창원구간 병신임 저기 공단지역에서도 완전 뒷길이라 광주1호선 꼴난다
ㄹㅇ 저거 기존선 국철 구간은 옛날에 통근열차 굴리다가 망한걸로 아는데 하려면 어차피 경전철이라 국철에 얽매일 필요가 없으니 노선 잘 짜야됨
그러고보니 창원구간은 진해선 재활용이겠구나
그냥 저거 창원구간은 진해선 재활용하고 창원역 구내에 꽃히는 거에 만족하는 게 나을듯
ㄴ창원시내구간 제대로 관통하던가 아니면 순전히 ktx연계가 목적이면 창원중앙에다 박아야함. 안인터널이후에 성주사역지나서 공단좀따라가다거 창원시청,도청(창원대)지나 창중역 박으면완벽. 부5연장아니어도 그냥 진해풍호동부터 창중역까지만 건설해도 될듯
창원중앙-대방-성주사-석동-풍호동 이렇게 되면 수요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