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철도든 버스든 접근성 김포가 넘사인데...
히드로 키우겠다고 게트윅 안 죽였고
나리타 키우겠다고 하네다 안 죽였고
JFK 키우겠다고 뉴왁 안 죽였는데
인천공항을 "세계적 허브"(?)키우겠다고 김포 장거리 국제선 다 없애고 고자로 만든거 이해안됨...
도대체 왜
솔직히 철도든 버스든 접근성 김포가 넘사인데...
히드로 키우겠다고 게트윅 안 죽였고
나리타 키우겠다고 하네다 안 죽였고
JFK 키우겠다고 뉴왁 안 죽였는데
인천공항을 "세계적 허브"(?)키우겠다고 김포 장거리 국제선 다 없애고 고자로 만든거 이해안됨...
도대체 왜
하네다는 죽였다가 살렸다고 보는 게 맞음
김포처럼 하네다가 국제선 없어진적은 한번도 없잖아.
중국이랑 외교 마찰 날까봐 대만행 1개 남겨둔걸 쳐줘야 하나. 나리타 병신되서 국제선 터미널 정식개장하기 전까지 하네다 국제선 상태가 고자였던건 맞잖아.
그 선례 때문에 고자로 만든거 아닐까
국내선-국제선 분리한거지 뭐 하네다 나리타는 한국의 공항철도 같은 것도 없었으니까 그렇게 된 거고.....
하네다는 나리타가 반병신이고 수도권 항공수요가 과포화라 그런거 아닌가
하네다가 김포처럼 국제선 다 칼질당한적은 없었음. 장거리 국제선은 내내 있었던걸로 앎. 주요 외항사들이 하네다를 더 선호한다고 하고.
항공수요 넘쳐나고 계속 느는데 나리타가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그렇지 ㅇㅇ 활주로도 3개에서 늘릴 수도 없고 근데 인공은 활주로 3개에 더 지을 수 있고 최대 5개까지 가능하고 그러니까 한국은 굳이 김공에 국제선 그대로 존치할 이유 자체가 아예 사라지지
ㄴ나리타도 확장중임.
https://www.naa.jp/en/b2b/enhancement/
확장 그 개삽질해서 간신히 삽 하나 뜬거지 그동안 나리타 개삽질한거 생각하면 상전벽해임
ㄴ어쨋든 확장을 아에 손놓지는 않고 있고, 결국은 나리타나 하네다나 둘다 장거리 국제선 유치로 수요 분산하고 있지 한쪽으로 몰아줄려고 하진 않음.
나리타가 너무 노답이라 정책이 수정된거지
난 지금딱좋은데 왠만한 국제선은 인천으로, 국내선이랑 상하이,오사카,도쿄,베이징,타이페이는 김포 얼마나좋음?
굳이. "공항 허브"를 키워야 된다는 추상적인 국뽕보다는 최대한 접근성 살려주는게 낫다고 봄.
그러면 최우선 순위는 김해공항을 비롯한 지방공항에 돌아가겠지. 서울은 인천이 있으니까 당장 안 급하잖아.
커퓨타임
애초에 인공 부지자체가 공항에 딱 맞게 되어있어서 이쪽 밀어주는게 훨씬 좋지않냐 뭐하러 주거지 많은 김포공항에 밀어줌
도대체 언급한 주요선진국들과 역행하는 방향으로 왜 밀어줘야하는지 모르겠고. / 김포는 김해와 달리 소음민원도 없잖아. 주거지인근에 있는 국제공항 많음.
일단 하네다는 위에서 말했듯이 한번 뒤졌다 회생한거고 영국이랑 미국은 그냥 둘다 미어터지고 있는거임
위 댓글에도 있듯이 커퓨타임도 있잖아 굳이 장거리 노선을 김포에 넣을 필요가 있나 싶다 인공은 계속 확장하고 있고 공철이 없는 것도 아닌데
장거리 국제선까지 김포에 넣을거면 뭐하러 인천공항 지었겠어
윗댓에서 언급했듯이 커퓨도 있고. 그리고 부천 김포 쪽에 이미 한국공항공사에서 소음배상 해주고 있다 들었음. 여름에 창문 못 열어서 에어컨 설치비도 대준다던데
장학금도 대줌
일단 김포는 24시간 운영불가능함 주거지들이 많아서 24시간 굴리면 민원엄청들어옴 그리고 공항도 좁아터져서 화물기와 여객기운영도 어려움 그래서 인천을 만든건데 인천은 확장에서의 제약이 없으니깐 운영면에서 효율적임
주변지역 소음때문에 김포공항에서는 밤에 비행기가 못 뜨고 주변에 확장할 부지도 없는데 인천을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