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역은 서울 김포 경계로 서남 끝자락인데 강남은 동남 끝자락으로 물리적으론 거리가 있는 편이지


그래서 서해선 EMU-250 서울 시내로 보내려고 지금 난리인거고. 다만 9호선 급행역이라 수도권 사람에겐 체감이 별로 안될뿐임.


대곡소사까지 개통하면 바로 인접한 김포, 고양, 부천까지를 수요지로 하는 서남권 허브가 되긴 하는데


신안산선도 착공한 마당에 위의 시 건너서 이용할 가치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