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이전 기준으로. 자가용은 논외.
해외에서 인천공항 가는건 쉬운데, 인천공항에서 다른지역 가는게 거지같음.
인천공항 KTX는 서울우회 + 서울역 정차시간 긴것 때문에 경쟁력 없어서 폐지. 대체로 만든건 광명역에서 환승하는 버스.
내항기는 하루 몇번 안다니면서 + 국내 대형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만 있음 + 노선 한정적. 이라 거지같음.
심지어 서울방향도 공항철도 서울역이 지하 깊숙히 위치해있어 접근성떨어짐.
해외 오갈때 캐리어 무게라던가 생각하면 보통 환승을 최소화 하기 마련이라...
결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공은 공항버스가 강제되는 효과임.
인천공항발 국내선이 굴릴만하다고 생각되는게...
서울(김포)-제주 간 항공노선은 전세계에서 1위 먹는 노선임. 해외-인천-제주 수요 라던가. 많지는 않겟지만 인천-제주 수요도 있을것이고. 이런거 생각하면 김포-제주 일부를 인천-제주로 돌려도 가능은 할거 같음
부산도 공항버스 타고 한세월 가느니 차라리 베이징,나리타 이런데서 환승하겟다고 하는거고.
그건 나리타도 어느정도 해당하는 사항 아닌가? 나리타도 접근성 거지같다고 하던데
부산에서 나리타 경유 노선 끊으면 그건 해당 없음. 공항 내에서 환승이라. // 일본 내 나리타 접근성이 구림 + 확장 어려움. 그래서 요즘엔 하네다 다시 키우는중
솔직히 제주는 국제선청사에 내항기 하루 2~3편 수준이라도 유치시킬 수 없나 싶더라
그거 수요가 쓰레기라 없어진거 아님 - dc App
인공~송도 간 제2공철 만들어서 송도발 KTX를 인공으로 연장하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