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ATC가 ATP(ETCS) 보다 더 진보된 거라던데 요즘 신설 유럽 고속선에도 ETCS LV.2 까는거 보니 그건 아닌것 같고...열차위치 검지를 지상자로 하냐 궤도회로로 하냐, 제한속도 초과시 비상제동을 거냐, 제한속도까지 상용제동을 거냐 그 차이인건가?
열차위치 파악은 신호에 상관없이 궤도회로를 이용함. 신호시스템이란게 열차와 열차를 충돌시키지 않기 위한 것인데, 어떤 방식으로 충돌을 막는지를 구분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음
속도초과시 만제동으로 잡느냐 감속곡선 따라 감속이 들어가느냐의 차이가 있지않나
ㄱㅅㄱㅅ
차가 어떤 매개체를 이용해서 어떤 방식으로 제한속도를 수신하고, 제한속도를 수신한 차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함
그렇군 ㄱㅅㄱㅅ
열차가 능동적으로 대응하느냐의 차이인듯. ATC의 한계는 성능이 가장 나쁜차량에 맞춰져 있다는거고 ATP는 이를 보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감속성능 낭비를 막을수 있다는 점의 차이라거 봄 - dc App
ETCS LV.2 부터는 ATP가 더 나은 시스템이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