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레일 사장이어도 임률높은 차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
문산역 ~ 임진강역 셔틀열차로 굴리는 것도 그렇고 내년 7월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개통하면 문산역 ~ (운천역) ~ 임진강역 ~ 도라산역 셔틀열차 운행계통이 나올텐데

내년 7월 경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연장되면 짱깨 코로나 + 돼지열병 상황 풀리고도 고작 1년 운행한다 치고 굳이 그렇게 돈 들여서까지 'DMZ-train 타는 곳'이라며 별도로 새 안내표지를 만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봄. 거기다 저상홈 그대로 두고 경계펜스까지.

기존 DMZ-train은 노후화되면 누리로 한 대 빼 와서 개조해도 됨.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되는데 누리로도 당연히 굴릴 수 있지
이상 뇌피셜 한 번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