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레일 사장이어도 임률높은 차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
문산역 ~ 임진강역 셔틀열차로 굴리는 것도 그렇고 내년 7월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개통하면 문산역 ~ (운천역) ~ 임진강역 ~ 도라산역 셔틀열차 운행계통이 나올텐데
내년 7월 경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연장되면 짱깨 코로나 + 돼지열병 상황 풀리고도 고작 1년 운행한다 치고 굳이 그렇게 돈 들여서까지 'DMZ-train 타는 곳'이라며 별도로 새 안내표지를 만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봄. 거기다 저상홈 그대로 두고 경계펜스까지.
기존 DMZ-train은 노후화되면 누리로 한 대 빼 와서 개조해도 됨.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되는데 누리로도 당연히 굴릴 수 있지
이상 뇌피셜 한 번 끄적여봄
문산역 ~ 임진강역 셔틀열차로 굴리는 것도 그렇고 내년 7월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개통하면 문산역 ~ (운천역) ~ 임진강역 ~ 도라산역 셔틀열차 운행계통이 나올텐데
내년 7월 경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연장되면 짱깨 코로나 + 돼지열병 상황 풀리고도 고작 1년 운행한다 치고 굳이 그렇게 돈 들여서까지 'DMZ-train 타는 곳'이라며 별도로 새 안내표지를 만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봄. 거기다 저상홈 그대로 두고 경계펜스까지.
기존 DMZ-train은 노후화되면 누리로 한 대 빼 와서 개조해도 됨. 도라산역까지 전철화 되는데 누리로도 당연히 굴릴 수 있지
이상 뇌피셜 한 번 끄적여봄
그거 정치적인 영향으로 쉽게폐지못함 애초에 DMZ트레인은 안보관광용으로 ㄹ혜시절에만든건데 도라산들어갈려면 DMZ차밖에 못들어감 민통선이다보니깐 검문하기가 어려움
차라리 기존 DMZ트레인의 노후화로 인해 새로 개조한 누리로라도 안 넣으면 도라산까지 전철화 하는 의미가 사라지지. 전철 특성상 공간이 넓고 이동하기가 용이해서 검문하기도 어려울 듯 싶기도.
적자 감수하고서라도 10여년 전에 구마을 가지고 임진강라이너 굴린거 보면 운행은 계속 할듯...
그동안의 안보관광(너무 가고싶은데 시간안맞앗고, 코로나 개객끼..) 때문에 굳이 DMG-train 타는 곳이란 문구 안넣어도 괜찮을 것 같음
차라리 DMZ 트레인을 속달열차로 만들어도 좋을 거 같음. 옛날 새마을호처럼. 일산역에서 서울역까지 15분만에 모셔다 드립니다. 같은 거. 이러면 편도 5천원을 주더라도 늦잠이 존나 땡기거나 혹은 퇴근하고 가족과 같이 저녁을 먹고싶은 직장인들 속달수요라던지. 물론 이용객이 아주 많지는 않겠지만 행신->서울 KTX 특가도 타는사람 좀 있더만.
도라산-임진강(저상홈 이용)-문산(저상홈 이용)-일산(스도없는 바깥 플랫폼 이용)-대곡(바깥 플랫폼 스도 끄고 이용)서울. 미친 가속력 생각하면 일산-지상서울 20분 이내로 가능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