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지어진 광역철도 노선들 너무 배차간격이 씹망인데다 차 량수도 적음
아무래도 건설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겠지?
그럼 건설비용을 대폭 줄이면 어떨까???
노면전차를 까는거야.
우리가 아는 그 대전트램같은거 말고 저 사진 속 일본 사철 케이한 케이신선 처럼 중전철이 도로 위를 달리는거임 우린 주둥이를 굴리면 됨
그리고 역은 간단하게 선로 바로옆에 brt 정류장처럼 도로 한복판에다 조그만한 플랫폼과 개찰구 한개씩만 박는거임
이렇게 되면 건설비가 대폭 줄어들음 그럼 이 여유로 전동차랑 인력을 늘려서 배차간격을 줄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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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래뵈도 지하구간도 들어가는 지하철이야
맞아. 우리가 한번 전구간 노면구간인 노선을 만들어보자는거지 - dc App
미칫새끼 지하를 들어가야지 ㅋ
트램이 문제되는건 수용능력만이 아님 그리고 저 케이신선 방식도 효율적이진 않응
ㅋㅋㅋㅋㅋ저 차량이 일본에서 굴리는 차량 중에서 미터당 도입가격이 제일 비싸다는 말이 나도는 차인 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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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1량이 신칸센 1량보다 비싸 알고말해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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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광주식 경전철이나 대구 3호선 같은 모노레일을 짓지 애매하지 않나
자동차도로 잠식하는 노면전차? 지금 대전2호선 트램도 엿같은데 노면전차라고? 계획 도시건설시 한꺼번에 짓지않고서는 하지 말아야지
한국도로에 트램은 너무 안어울림. 그럴바엔 어떻게든 BRT 잘 만들어서 굴리는 게 훨씬 나음.
머구1 설화명곡 이남구간은 저렇게 시도 할만할 듯...
거기는 생각해볼만한데 그럼 기존 1호선에 전부 노면설비 달아야 해서 힘들듯..? - dc App
그렇게 추진했는데 경제성 없다고 까인 거야
노면설비를 안 다는 방법도 있기는 함. 노면전차가 아니라 그냥 도로신호 영향 안받는 병용궤도로 취급하고 사거리마다 건널목이랑 차단기 달면 됨. 어짜피 시골 구석탱이에 교차로도 뭐 한 두세개 건너는 거 같더만. 도로 상행|철도 상행|철도 하행|도로 하행 이렇게. 센터 리저베이션으로. 대전 1호선 세종연장도 비슷한 거 같더만. 사거리 몇개 안 건너면 해볼만.
병용궤도나 센터 리저베이션이란 게 별 거 아니고 그냥 동호대교 동작대교 영종대교나 머전1 세종연장 생각하면 됨. 단지 거기에 평면교차가 두 세개 정도 추가될 뿐. 물론 도심구간에 그딴짓을 했다간 노면전차 이상으로 씹망이겠지만 통행량 적은 달성군 논밭 사이 국도에 사거리 두 세개 정도야... (세종연장도 같은 마인드인거지.)
저 케이신선은 케이한에서도 없애고 싶어함. 장사 잘 되는 노선이면 이미 전용궤도 깔았지 왜 아직 병용궤도를 유지할까?
저거 800계보다 더 비싸고 들엇는데 즉 고속열차인 신칸센보다 더 비쌈..
???:머전트램 환승역 - dc App
드립학원 어디다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