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도 그렇고 3호선 신차들도 그렇고 9호선 빼면 전부 파편화가 되어가네....
옛날에는 차량 성능이나 이런건 제조사마다 달라도 외형은 통일해서 들어오곤 했는데 요즘은 여러종류 차들 보는 맛은 있는데 제조사마다 전부 제각각이라 너무 파편화가 심해진거 같음..
금형만드는게 한두푼이 아닐거 같은데..
2호선에 메뚜기만 다니던 시절이나 3호선 배불뚝이들만 다니던 시절 사진들 보면 뭔가 통일감도 있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그런건 찾아보기가 힘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