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관심을 가짐? 혹시 가족들끼리나 학창시절 친구들하고 철도 얘길 했는지 궁금
나 중딩 때 철도 관심 있는 친구 한명 봤었는데 ㄹㅇ 찐퍼거였음. 친구도 없이 혼자 페북에 출사 나간 사진 올리고, 기관사
모자 쓰고 진짜 혼자 잘 놂.
걔 보면 눈 움직인 것도 이상하고, 걸을 때나 고개 돌릴 때 틱 장애 같았음.
참고로 걔 싫어해서 뒷담 까는 애들 많았음
나 중딩 때 철도 관심 있는 친구 한명 봤었는데 ㄹㅇ 찐퍼거였음. 친구도 없이 혼자 페북에 출사 나간 사진 올리고, 기관사
모자 쓰고 진짜 혼자 잘 놂.
걔 보면 눈 움직인 것도 이상하고, 걸을 때나 고개 돌릴 때 틱 장애 같았음.
참고로 걔 싫어해서 뒷담 까는 애들 많았음
초딩때는 퍼거짓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ㄴㄴ
아니 일상적인 얘기 함
ㄴㄴ 미쳤다고 그지랄을 하냐.. 난 철도 좋아하는거 자체를 티 안냄. 가끔 같이 다닐 때 네비게이션 역할 하긴 함
누가 그딴소리를 하고다님....철도와 일상은 분리 철저하게 해놓고 다님
관심분야가 철도 하나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