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펜데믹 이전 촬영분임
북한강변에 있는 모 카페를 찾아서 가는 중이었음.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중이었는데 마침 바로 옆에 철교가 있다 해서 카메라도 들고 왔었음.
근데..
나무가 진짜 오지게 많았음.
심지어 홍수 직후라서 아래쪽은 내려가지도 못했어서 나무를 피해서 촬영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음
윽
실망좀 하고 커피도 마시고 호다닥 복귀했음
+ 산정호수쪽으로 바람쐬러 갔다오는 길
2020년 8월 9일 펜데믹 이전 촬영분임
북한강변에 있는 모 카페를 찾아서 가는 중이었음.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중이었는데 마침 바로 옆에 철교가 있다 해서 카메라도 들고 왔었음.
근데..
나무가 진짜 오지게 많았음.
심지어 홍수 직후라서 아래쪽은 내려가지도 못했어서 나무를 피해서 촬영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음
윽
실망좀 하고 커피도 마시고 호다닥 복귀했음
+ 산정호수쪽으로 바람쐬러 갔다오는 길
사진 찍다 보면 나무가 도움이 되는 일도 물론 있지만, 나무가 우리가 원하는 풍경을 가리는 일이 더 많은 것 같애
조화롭게 찍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능력이 안돼서 슬프다..
정말 웃픈 일임 ㅋㅋ
경사 보소 ㄷ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구간임
전차선 나무 울타리 ㄹㅇ 빌런3대장임
ㄹㅇㅋㅋ
철도짤보다 막짤 도로짤이 더 작품같은...
노이즈랑 손떨림 진짜 고치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
도로짤 이정표에 300m 써있는 것 같은데 내 눈이 이상한건가... - dc App
제대로 본거 맞음ㅋㅋㅋㅋㅋ
http://kko.to/Qz9_3dEDj
어떻게 된 원근법이지 대체... - dc App
250mm 최대로 땡긴거니까 착시가 생길만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