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큐도 쾌특이 말단부 깡촌에서 각역정차하고

신쾌속도 히메지 이서, 오미마이코 이북, 마이바라 이북에서 각역정차하고

신칸센 노조미도 깡촌인 산요 신칸센 구간에서는 정차역이 많아지고

일본이 아닌 프랑스 RER도 말단부 기존선 구간에서는 최하위 등급이고

심지어 주말특급이든 서천급이든 뭐든 모든 1호선 급행도 두정 이남은 각역정차였음

작정하면 핌피를 무시할 수 있는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노선도 저러는데 저걸 과연 핌피라고 봐야할까? 쌩까봤자  시간단축으로 이득보는 사람들도 적고 수요만 잃는 꼴인데 굳이 쌩까야 할까?

특히나 창원은 고속선상의 역도 아니고 이용객도 동 노선의 진영보다 많고 창원때문애 피해보는 역도 마산, 진주가 다고 남부내륙 개통하면 마산 단 한곳 뿐인데 굳이 쌩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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