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같이 선로 틀어가며 열차 세우는 곳도 아니고
그냥 가다가 중간에 세우는건데 그마저도 핌피...
핌피에 1일 1 정차로 대응해버리는 코레일이 창원역에 4회 추가정차 시킨거 보면 이미 핌피의 영역은 벗어난지 오래구만 자꾸 옛날이야기를 하질 않나 ㅋㅋㅋ
남부내륙선 창원안이야 핌피 맞지만 이것까지 왜 핌피로 싸잡혀야됌?
그럼 인구 9만에 정차역 2개 동해시는 걍 핌피의 근원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