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가요금은 언제 부과되는가?
1) 하차태그 하면서 자동으로
2) 역무원 불러서 정산할때 (정산하기 전까지는 몰래 게이트 나와서 다른 교통수단 이용하려 해도 교통카드 오류발생)
2. 하차단말기에 태그 또는 정산시 하차로 처리되는가 승차로 처리되는가?
1) 하차태그로 처리됨 (다음 교통수단 탑승시 그냥 태그하면 됨)
2) 승차태그로 처리됨 (다음 교통수단 탑승하기 전에 하차처리 완료해야 됨)
3. 환승횟수 계산은 어떻게 되는가?
1) 초기화되고, 지금 내린 지하철이 탑승횟수 1회차가 됨
2) 초기화되고, 다음에 탈 교통수단이 탑승횟수 1회차가 됨
3) 누적되고, 환승횟수는 시간초과 안됐을때랑 똑같이 적용
4) 누적되고, 지금 내린 지하철에서 환승 1회 추가차감
4. 수도권 외 타지역, 또는 수도권 내 별도요금제 구간도 같은 시스템인가? (제한시간은 다르겠지만)
1) 같거나 비슷하다
2) 지역마다 제각각이다
2-1-3-1 로 봐야할듯. 근데 수도권에서 별도요금제가 있나? - dc App
예를 들어 영종도 구간의 공철 - dc App
예전 의경 용경 이런거? 신분당선은 포함 안시켜야 되나
아 공철도
3 같은 경우는 4임 직접 겪어봄
아 5시간 초과구나 잘못 봣네 저러면 1임 겪어봄
그리고 1은 최근에 1로 바뀜 이젠 일일이 직원 부를일도 없어짐 2도 1
1-2인데 타 교통수단 이용시 정산됨 언제 5시간 초과해서 역무원한테 물어보니 요금 충전하고 내 보라고 해서(5시간 초과인 상황을 모르는 분이셨나 봄)요금 충분한데도 안 된다고 해서 그냥 게이트로 나왔는데 다른 교통수단 타면 기본요금 2번 내는거로 퉁쳐짐.
근데 급식 때인지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버스 환승페널티처럼 적용되나?
ㅇㅇ 2년 전 쯤에는 그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