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도원역 개통) : 상대식 승강장에 선상역사를 갖추고 있음. 복복선화 대비를 해놓은 간석역과는 달리 도원역은 그런 대비를 전혀 갖추지 못함(만악의 근원)
2001년(복복선화 공사 본격적으로 시작) : 토지매입을 한 후 공사를 한창 진행중인 모습임. 당시 임시승강장을 지어놓은 상태로 보임
2003년 : 역사를 신축한건줄 알았는데 기존역사를 증축+리모델링 한거였음. 한 쪽은 새 승강장도 지어졌고 이제 현 모습의 도원역이 나타나기 시작함.
2004년: 완공하여 이제 급행개통을 기다리는 모습임
경인선 복복선화는 시골이 아닌 도심을 관통하는 경인선 특성상 엄청난 난공사였을거라 생각됨. 그리고 비용 또한 엄청났을테고... 거의 모든 역이 공사하는 동안 임시승강장을 한번 사용했었고 심하면 3번 이상의 임시승강장을 거친 역도 있음. 이런 고생 끝에 결국 지금의 경인선이 탄생했지만..
이렇게 보면 복복선부지를 미리 마련해둔 경의선이 정말 신의 한수인것 같음 (경원선, 중앙선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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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 중앙은 왜 대비 안해놨냐 빼애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