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남도청은 진주에 있었고, 일제강점기 일본에 의해 강제로 부산으로 옮겨짐. 그러다 해방 후 부산광역시 승격이 이루어지고 도청이전논의가 본격화됨.
이때 경남의 수부도시였던 진주와 마산(현재의 창원)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대통령 지시로 당시 창원군이었던 창원에 산을 다 깎아내고 허허벌판인 창원에 도청 건설. 창원은 이렇게 컸다. 그러다 10년 전쯤 마산과 진해를 집어삼켰고.
진주시 입장에서는 억울하지. 원래 도청자리는 진주인데 창원에 빼았겼으니.
근데 문제는 2005년 참여정부시절 혁신도시로 경남은 진주가 선정이 됐는데 창원이 <준혁신도시>라는 이름을 갖고 들어와 진주혁신도시의 파이를 뺏아가려고함. 여기서 진주시 2차빡침.
국토부, 당시 건교부에서 절대 안된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함.
근데 최근 문통령이 혁신도시 시즌2를 추진한다고하자 창원시가 또 스리슬쩍 준혁신도시라는 이름으로 시즌2는 창원에 와야된다는 망언을 시전. 진주시 3차 빡침
+ 덧붙여,
창원은 마창진통합 이후 인구 100만이 된 이후 계속해서 광역시로 승격하려고 시도. 근데 이 방법이 안통하자 특례시로 방향을 바꿈. 그래서 다시 진주쪽에서 도청을 진주로 돌려놓자고 하니 창원시가 "특례시는 특례시고 경남도청은 창원에 계속 있어야한다"며 반대. ㅋㅋㅋ 진주시 4차 빡침
홍준표가 그나마 진주에 서부청사 지어줘서 진주시 체면 살려줌.
이제는 하다하다 창원이랑 연관성 1도 없는 남부내륙철도까지 뺏아먹으려함. 이러니 진주시는 꼭지가 돌 수 밖에
맨날 지역상생 외치면서 정작 하는짓은 양아치처럼 자기들보다 체급 작은 진주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여기 창원갤러들 몇 보이던데 창원이 그렇게 좋아하는 경제성 따졌으면 애초에 창원이라는 도시가 생길 수 있었을까 한 번 되돌아봐라. 산 통째로 깎아내서 허허벌판인 곳에 도청ㆍ행정기관 전부 이전시켰는데 그럼 그건 경제성 있어서 한거냐?
이때 경남의 수부도시였던 진주와 마산(현재의 창원)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대통령 지시로 당시 창원군이었던 창원에 산을 다 깎아내고 허허벌판인 창원에 도청 건설. 창원은 이렇게 컸다. 그러다 10년 전쯤 마산과 진해를 집어삼켰고.
진주시 입장에서는 억울하지. 원래 도청자리는 진주인데 창원에 빼았겼으니.
근데 문제는 2005년 참여정부시절 혁신도시로 경남은 진주가 선정이 됐는데 창원이 <준혁신도시>라는 이름을 갖고 들어와 진주혁신도시의 파이를 뺏아가려고함. 여기서 진주시 2차빡침.
국토부, 당시 건교부에서 절대 안된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함.
근데 최근 문통령이 혁신도시 시즌2를 추진한다고하자 창원시가 또 스리슬쩍 준혁신도시라는 이름으로 시즌2는 창원에 와야된다는 망언을 시전. 진주시 3차 빡침
+ 덧붙여,
창원은 마창진통합 이후 인구 100만이 된 이후 계속해서 광역시로 승격하려고 시도. 근데 이 방법이 안통하자 특례시로 방향을 바꿈. 그래서 다시 진주쪽에서 도청을 진주로 돌려놓자고 하니 창원시가 "특례시는 특례시고 경남도청은 창원에 계속 있어야한다"며 반대. ㅋㅋㅋ 진주시 4차 빡침
홍준표가 그나마 진주에 서부청사 지어줘서 진주시 체면 살려줌.
이제는 하다하다 창원이랑 연관성 1도 없는 남부내륙철도까지 뺏아먹으려함. 이러니 진주시는 꼭지가 돌 수 밖에
맨날 지역상생 외치면서 정작 하는짓은 양아치처럼 자기들보다 체급 작은 진주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여기 창원갤러들 몇 보이던데 창원이 그렇게 좋아하는 경제성 따졌으면 애초에 창원이라는 도시가 생길 수 있었을까 한 번 되돌아봐라. 산 통째로 깎아내서 허허벌판인 곳에 도청ㆍ행정기관 전부 이전시켰는데 그럼 그건 경제성 있어서 한거냐?
다 진주입장에서만 쓴거네 진주 도청 뺏어갔다는거부터가 ㅋㅋㅋ 혁도도 지들이 다 쳐먹어 놓고 준혁도 한마디 했다고 난리에 혁도 시즌2면 기존혁도랑 별개로 해도 되는데 지들 파이 뺏어간다고 지랄. 특례시는 경남에서 벗어나는거도 아니니 창원에서 도청이 빠질 이유가 없는데 창원꺼 뺏어가겠다고 진주에수 핌피부린거고 ㅋㅋ
진주에 원래 도청이 있었는데 뺏긴걸 뺏겼다고 말하지 뭐라 말하냐? 납치됐다고하냐? 전국 광역자치단체중에서 혁신도시 쪼개자고 한 지역이 창원말고 어딨음? 낙후지역 개발을 위해 추진한 혁신도시 취지에 반하는거 빤히 알면서 준혁신도시로 창원 지정해달라는거 속보임
원래 도청 있던거 부산으로 옮겨간거고 그게 창원 이전한거 뿐인데 왜 뺏겼다라는 표현을 쓰지? ㅋㅋ 혁신도시 쪼개자고 한 곳은 충북도 있고 충북에선 실제로 그 꿈을 이뤘어요 ㅋㅋ 혁도 받아쳐먹고 도청까지 내놓으라는 새끼들이 어디서 핌피타령이야 역겹게
팩트)충북 진천음성혁신도시는 지자체간 경계에 지어진 도시다 제발 알고말해
오송에 식약처 간거도 모르는 놈이 뭘 알고 계속 말을 하냐 ㅋㅋㅋ
오송이 언제부터 혁신도시였음?ㅋ
그럼 오송에 식약처 질본등이 왜갔겠냐 에휴
알지도 못하면 제발 가만히있자 제발 오송이 식약쪽 특구로 지정이 돼서 옮겨진거다
식약쪽 특구가 혁도 보상차원에서 만들어진거는 알고 말하나? ㅋㅋㅋㅋㅋㅋ
특례시로 분리되면 경남도에 내는 세수도 당연히 적어지고 지들끼리 자기돈으로 다 해처먹겠다는건데 경남도청을 왜 창원에 계속 놔둬야하는데? 다른 곳으로 옮겨서 생기는 부가가치로 세수 확보해도 모자랄판에. 솔직히 창원도 도청 진주로 옮기면 ㅈ될꺼 빤히 아니까 저렇게 반대하는거 아님?
그럼 광역시로 해서 경남에서 분리 해주던가? 지들은 혁도로 세수라는 세수 다 빨아쳐먹고 도청까지 쳐먹으려고 드네 ㅋㅋㅋㅋㅋㅋ 양심적으로 30만도 안되는곳 vs 100만 넘는 곳 기여도로 따지면 어디가 윈데?
행안부에서 이미 광역시는 안된다고 했는데 경남도가 여기서 왜나옴ㅋㅋ 창원시가 언제부터 경남도 말 잘 들었다고ㅋㅋ 매일같이 본 뉴스가 경남도 심기 건드리는거밖에 없더만
진주는 의료원 사태로 경남 심기 안건드렸나? 무슨 지들은 말 고분고분 다 들어쳐먹는줄 알겠네 ㅋㅋㅋㅋㅋ 특례시한다고 경남에 내는 세수가 없어지는거도 아닌데 도청이전하자고 ㅈㄹ ㅋㅋㅋㅋ
근데 진주도 LH 혼자서 다먹었잖아. 그때 전주한테 했던거 그대로 다 돌려받는거임.
그건 당시 lh가 통합하는 과정에서 생긴문제였고 전주시에 기관 하나 넘긴걸로 퉁쳤지?
ㄴ 애초에 통합 과정 자체도 의문스러운 점이 많을 뿐더러 국민연금공단 세수는 LH에 비하면 새발의 피임.
근데 진주가 지금에 와서는 김해 양산보다도 인구가 적어서 사실상 그리 큰 도시가 되지는 못함..... 물론 서부경남 지역에선 가장 큰 도시지만
딱히.. 진주가 경남 도청 있던 시기보다 부산이 경남 도청이었던 시기가 훨씬 길지 아마? 진주에 있던 시기 몇년 안됨ㅋㅋ 시 역량 봤을때 진주에 도청이 유지됐을까? 글쎄;;
진주 옛 경남도청(사실 도청이란 말도 안쓸시절, 구한 말임) 시기보면 도청사라고 한옥 한채 덜렁 있음. 그마저 30년 정도 유지는 됐나? 일제강점기때 일제가 부산 입지를 보고 도청을 부산으로 옮기고 나서 60년 가까이 흐르고, 거기서 창원으로 옮긴지 50년이 지남, 진주 애들이 왜 뺏겼다는지 이해가 안됨..
근데 거기다가 홍준표가 서부 챙겨준다고 창원 본청에 있는 농업 관련 부서 몇개 묶어서 진주에 줬잖아;; 사실 출장소 개념이지만 진주에서는 도청 이라고들 말하더라ㅋㅋ 또 거기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공기업중 하나를 전주에서 뺏아서 줬지, 그럼 된거 아니냐?
뭐 호남 같은데서 영남 특히 부산에 공장이나 국가 항구같은걸 뺏겼다고 표현하나..? 그건 비교우위 따져보니 나온 사기적인 입지 때매 그런거 잖아;; 지역 격차가 크다고는 표현할 수 있겄지 근데 그걸 뺏겼다고 표현하는게 이해가 안됨
산 깎아서 경남도청 지었다는게 보니 Jonna게 무식하거나 경남에 사는 놈이 아닌게 확실하네
진주 도청이 만 29년 부산 도청이 만 56년 창원도청이 만 39년 올해 40년차 누가봐도 진주가 빼앗긴게 아닌데?
산깍은건 아니지. 창원은 그냥 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