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서울-대전) 무궁화 선택정차역 시각표(93년/03년) / https://gall.dcinside.com/monorail/7681
경부선 대전-동대구 간 KTX 개통 전(1993년/2003년) 무궁화, 급행 통일호 선택정차역 시각표야.
(해당역 : 옥천, 이원, 심천, 영동, 황간, 추풍령, 약목, 왜관, 신동 / 영동, 왜관은 통과열차 시각표 기재함.)
1. 옥천
2. 이원
2001년 07월 02일부터 정차(임시열차)
3. 심천
1993년 05월 01일부터 정차
4. 영동
1994년 03월 31일 무궁화 필수정차
5. 황간
1983년 07월 01일부터 정차
6. 추풍령
2003년 10월 01일부터 정차
7. 약목
1994년 03월 31일부터 정차
8. 왜관
1993년 기준으로 왜관역을 통과하는 무궁화 하행열차는 8편인데, 상행 무궁화는 전 열차 정차했었음.
9. 신동
1990년 03월 15일부터 정차
유용하고 재밌는 정보 ㄱㅅ. 참 희한한게 황간 추풍령은 완전 간이역급에서 지금 서는 열차수 보면 환골탈태 그 이상인듯... 그나저나 93년에 왜관 통과인 3107은 선행대피라 써놓으셨던데 여객취급 없이 그냥 심야 새마을 통과시켜준거임??
서울에서 00시 10분에 출발한 부산행 임시 새마을(#3001열차)을 왜관에서 여객취급 없이 선행통과 시켜줬음. 그거 말고도 임시 통일호인 #3302열차(통일호 부산→서울)이 옥천에서 여객취급 없이 #156열차(무궁화 진주→서울)를 선행통과 시켜주는 사례도 있었어.
간이역도 아니고 왜관, 옥천에서;;; 그냥 서는 김에 여객 취급도 하지 ㅋㅋ
ㅇㅎ 그러고보니 옛날엔 심야열차 천국이었네 또 어찌보면 지금이랑 천지차이네...
갈갈이//옥천이 의외로 통일호 선택정차역이었지. 왜관도 99년 시각표 대개정 때 무궁화 필정이었음.
심야열차 뿐만 아니라 임시열차도 천국이었지ㅋㅋ 90년대 후반에 정기열차가 많이 늘어나서 임시열차가 그만큼 줄어들긴 했지만.
1994년3월31일 열차전면개편으로 대전발 부산진행 비둘기호 열차가 폐지되는 대신 김천발 경산행 노선이 변경되었죠 아침에는 대전발 6시20분 동대구행 비둘기호 열차 운행되던 통일호열차 승격으로 부산역까지 연장운행했죠
김천-동대구 간으로 단축되다가 1994년 04월 15일에 경산으로 구간연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