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시절에 아침에 용산출발 천급도 아침마다 꽉꽉 채워 다니고
저녁에 천안출발 용급은 출발역부터 자리쟁탈전 심하다는데...
본격적으로 개강하면 곡소리 날듯
용산 노량진에서 앉아가던 학생들 이미 자리 다 털린거 보고 벙찌고..
저녁에 신창발 열차 천안부터 입석타는 사람들 구로 지나서까지 물갈이 안되고 차내 혼잡도는 더 높아지는거 보고 멘붕할게 보임
(가디단 1차 대거유입 신도림 영등포 대방 노량진 2차유입)
저녁에 천안출발 용급은 출발역부터 자리쟁탈전 심하다는데...
본격적으로 개강하면 곡소리 날듯
용산 노량진에서 앉아가던 학생들 이미 자리 다 털린거 보고 벙찌고..
저녁에 신창발 열차 천안부터 입석타는 사람들 구로 지나서까지 물갈이 안되고 차내 혼잡도는 더 높아지는거 보고 멘붕할게 보임
(가디단 1차 대거유입 신도림 영등포 대방 노량진 2차유입)
근데 왜 역방향이 수요가 더 많다는거임?
더 많다고는 안했는데.. 경부선 연선에 대학교들 엄청 많고 가디단도 있어서..
ㅇㅎ
물론 수요 및 혼잡도는 정방향이 훨 높음
저녁엔 천안부터 입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