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이건 창원시가 뭐라 하면서 돈은 적게 들고 수요는 는다던데 자세한 정보를 가져와서 정말 제대로 된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을 말한다면 검토해볼 만 하지만 그렇지 않고 단순히 진주 미경유로 하고 창원쪽으로 간다고 하면 창원시가 말하는 만큼 이득을 보긴 어려울 수 있으니 창원시로 가는 KTX는 동대구 수요도 있으니 기존 선로인 동대구~창원중앙 간 선로를 이용하고 이 선로를 개량해서 고속으로 달릴 수 있게 해서 소요시간 줄이는 게 나을 거 같음
KTX 3역 정차-이건 솔직히 아무리 말단이어도 그렇지 인구가 1000만 가까이 되는 서울도 서울-용산-영등포역에 다 정차하지 않는 걸로 봐서는..... 그 구간도 말단에 금천구청역 가기 전까진 고속선 아닌 기존선임 이 사례로 봣을 때 그보다 훨씬 작은 도시에 짦은 거리에다가 이동이 불편한 것도 아니고 버스 노선도 많은데 KTX를 창원역에서 탈 돈이 있는 사람들은 창원역에 안 서더라도 마산역이나 창원중앙역으로 가지 창원역에 안 선다고 고속버스를 타진 않을 것임 애초에 고속버스 탈려고 한 사람들만 고속버스를 타겟지
코레일 내부에서도 3개 정차는 에바같다고 했는데 결국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 국회의원 때문에 정차를 하게 된 거임 즉 핌피의 끝인거지 그러나 준 걸 다시 뺏기는 어려우니 아직도 정차를 폐지하지는 못하고 있음
부마선 전철 운행-이건 전국 최고라 해봣자 몃천명 타는 시외버스 수요는 저 멀리 제쳐두고 (사실상 저 거리는 수도권처럼 광역버스로 전환되는 게 맞지만 그러면 돈이 적어지니까 아직도 시외버스로 운행을 하고 있음) 창원-부산 간은 고속도로 6~8차로 2개가 있는데 이 도로의 정체가 극심함 고속도로 2개를 합치면 12~16차로인데도 계속 막힘 특히 이 차들은 고속도로에서 연결되는 동서고가로로 운행해서 서면에서야 다 빠져나감 이 자차 수요를 분산하는 것,
이동 수요가 부산-울산보다 더 많은 부산-창원 간(이건 부마선 예타 보고서를 보면 도시 간 이동 수요가 나와 있는데 부산-창원이 부산-울산보다 더 많음)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전철 운행은 무조건 필요함
이에 대해서 국토부 역시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돈이 없으니 큰 규모의 비용 부담을 요구함
그래서 현재는 최근 창원시의 답변을 보면 경남도 부산시와 국토부가 비용 부담에 관련된 내용을 협의를 하고 있다고는 함
그리고 가락역 보면 스크린도어 만드는 거 같고 크기도 EMU 못 설 크기 같던데 그러면 김해공항역도 똑같겟고..... 장유나 사상역은 모르겟으나 만약 전철 투입 없이 개통한다면 지금은 지역 주민들이 거기 당연히 전철 들어오는 줄 아니까 조용하지 실제로 EMU만 들어온다면 항의가 빗발칠거고 기자들도 욕해댈거임 거기에 가락역 같은것도 짓고 안쓰면 그걸 가만히 놔둘 기자들이 아니니까.... 지금은 철덕이랑 일부 사람들만 아니까 그래도 지역주민들이 다 알게 된다면 당연히 전철을 넣어달라고 항의하겟지
결론으로는 남부내륙은 창원시가 정말 자세한 연구결과를 제출해서 제대로 하지 않는 이상은 진주 경유로 하고 (지역균형발전 명목이라 수요가 적더라도 진주경유가 나아보임) 대신 동대구-창원중앙 선로개량하든지 하고 창원역 KTX 정차 폐지는 단독으로 하기는 어려우지 빨리 부마선에 전철 넣는 비용을 부담하는 협의를 마무리 짓고 전철을 투입한 후 혹은 투입 확정 후 창원역 KTX 정차를 폐지하면 됨
그러면 이제 또 굴릴 차가 없다고 하는데 태화강~마산 구간은 부전~벡스코 구간을 제외하면 선형이 좋고 역 숫자도 적어서 표정속도가 경강선급으로 나올 수 있어서 편도 운행 시간이 약 2시간 정도일 거 같은데 상/하행 8편성씩 운행하면 첨두시간대 현재 동해선의 15분 배차가 가능함
그런데 동해선이 17편성밖에 없기 때문에 예비차량이 1편성뿐이라는 문제가 발생함 이에 대해서는 곧 퇴역할거라 노후교체분 올라올 납작이 중에 쓸만한거 몃 개 4량 만들어서 잠시 쓰고 쓰는 동안 신차를 뽑거나 광셔 폐지되면 그걸 가져와서 쓰든지 그런 방법을 쓸 수도 있음
광명셔틀 가져오는 걸 생각 못했네. 어차피 팡셔는 1편성만 있어도 될 배차로 다니니 예비 1편성 놔두고 모조리 부마선에 투입해도 좋을 듯.
만약 편도 시간이 2시간이 넘어서 16편성이면 좀 어려워도 18편성이면 되니까 팡셔 7편성 중 1~2편성 남기고 5~6편성 가져오면 17+5~6=22~23편성 되는데 15분 배차 할려면 18편성만 있어도 충분하니까 예비편성도 꽤 남고 ㄱㅊ은거 같은데 어떰?
거기다 팡셔는 4량에 뱀눈이인걸로 아는데 그럼 동해선에 현재 4량 삼눈이가 다니니까 개조도 쉬울 거 같은데
신호 전류 모두 동해경전선과 완전히 똑같아서 개조 없이 다녀도 될 것 같은데? 신안산선 완공되면 서울에 남아 있는 2편성까지 모조리 데려와서 배차 좁히는 것도 가능할 듯. 아니면 뱀작이 한편성 빼고 모조리 경전선 38만호대로 이적시켰다가 신안산선 개통되면 폐차시키면 딱 맞겠네.
ㅇㅎ 뱀작이 1편성만 신안산성 개통 전까지 팡셔로 계속 굴리거나 뱀작이+다른거 하나 남기고 5~6편성 가져오고 그러면 출퇴근 18편성 굴려도 4~5편성 남으니 예비는 충분하겟네 뱀작이 말고 그냥 뱀눈이들은 내구연한도 오래 남았으니 최고네
팡셔는 경의선 서울급행 출근시간대 터지는거 땜빵하느라 바쁘잖냐... 원래 팡셔가 땜빵인데 그거 빠지고 동해선 예비가 들어온거라...
꺼라위키피셜 7대가 있다고 하니 5대 보내면 되겠다 ㅇㅇ 나중에 신안산선 개통하면 나머지 2대도 가져오고
ㅇㅎ 난 아예 폐쇠해야 가져올만한 줄 알았는데 어차피 2편성이면 충분한데 7편성있으니 5편성 가져와서 22편성 되면 출퇴근시간대에 18편성을 운행해서 15분 배차하더라도 예비편성 4개가 남으니 충분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