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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부선 (부산 ~ 밀양) 광역전철, 만약 실현된다면 경부선이 미래에 가야역부터 덕천역(구포역)까지 일직선에 가깝게 지하화되는 점을 이용해 부산 2호선 서면역 ~ 부암역 사이에서 경부선과의 분기선/연결선을 만드는거야 ㅇㅇ. 기존의 지하-지상보다는 만들기가 쉽겠ㅈ? 비록 꽈배기 굴이긴 하지만.
2호선은 지선 형태로 (장산 - 해운대-)서면 or 부암 - 가야(경부선) - 덕천(구포) - 화명 - 물금 - 원동 - 삼랑진 - 부산대밀양캠퍼스 - 밀양 구간도 운행하는 거지 ㅇㅇ.
서면 ~ 덕천 구간 급행 효과도 노릴 수 있음, 역 수가 서면 ~ 가야 ~ 덕천 3개 밖에 안 되기 땜시.
통학수요 위해 부산대밀양캠퍼스 역 설치.
배차 시간은 밀양행 30~60분 / 양산종합운동장행(본선) 5/7분 간격.
어차피 부산 2호선 차 수명도 다 되가니 새 차 뽑을 때 직-교류겸용차 뽑는다 가정하고, 위에 언급한 경부선 역들에 측선은 다 있으니 2호선이 서는 플랫폼 만이라도 중형 규격으로 개조하든지, 안전발판 설치하던지 하면 될 듯? 운영은 부교공 + 코레일 or 민자운영사 하면 될 듯 하고. 민자운영사가 밀양 지선 운영하면 노인 무임 폐지하고 요금은 조금이나마 현실화 할 수도 있을 듯.
이 참에 코레일/민자 운영사도, 기존선 광역전철에도 중형 전동차를 굴려 보는거지 ㅇㅇ.
동부산관광단지 ~ 장산 ~ 양산종합운동장 / 밀양
밀양 ~ 가야 ~ 서면 ~ 해운대 ~ 장산 ~ 동부산관광단지
지금 무궁화호도 수요 안나오는데 밀양까지 광역전철은 좀 많이 망상인듯?
희망사항, 행복회로 풀 가동함 ㅋ 전국 광역전철화(셔틀화)떡밥도 있긴 있으니까
현실은 잉마을 셔틀화, 운임 간접인상, 무궁화호 증발... 100만명 이상 모여서 깽판칠만한 곳..(최하 아무리 망상해봐야 전익군이 한계...) 엔 RDC나 누리로 또는 광역전철 셔틀 비둘기호, 통일호, 통근열차.. 늘상 그랬듯이..
잉마을 셔틀화...는 쫌 에바인듯, 중장거리 뛰어야지. 부산-양산-밀양이 깽판치면 300만 넘으니 뭔가 다를 수 있을 듯.
중장거리는 EMU250이나 기존선 경유 개택시. 농담이 아니라 운임 어떻게든 더 받고 공급 어떻게든 줄이려고 지랄발광하는 꼴을 보면 가능할수도.
요금 올리는 건 좋은데 거기에 미쳐있고 공급까지 줄이는 건 아 이건 좀,,,,
부2 급행 생길거니까 궅이 필요없을듯
급행 측면에선 그럴 수도 있겠지만, 광역전철 활성화 측면에서는 필요한 듯.
그럴바에는 그돈으로 경전선에 굴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