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k차는 전반적으로 상태가 안 좋지만 95년산 증결분 객차는 특히 상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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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94년 6월에 발주했는데, 납기가 95년 5월까지라고 되어있다. 최저가로 입찰한 것도 모자라서 제작기간이 1년이 채 안됨.


그럼 정말로 저렇게 제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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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하다. 

기사 날짜보면 알겠지만 95년 3월부터 이미 도입되기 시작함. 9개월만에 만든 열차가 퍽이나 잘 굴러가겠다.

그런데도 몇개 편성빼고 25년째 굴러가고 있는거보면 대우중공업이  ㄹㅇ로 열차 잘 만들긴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