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차 없이 17편성 만으로, 이원화 운행.
마산 ~ 일광 / 부전 ~ 태화강으로,
먼저 RH (총 15개 편성 투입)
1. 마산 ~ 일광 계통
7개 편성
90(편도운행시간) + 10 (회차대기시간) + 90 = 190분(총소요시간)
190/7(편성) = 약 27분 간격
2. 부전 ~ 태화강 계통
8개 편성
70 + 10(회차대기) + 70 = 150분(총소요시간)
150/8(편성) = 약 19분 간격
NH
1.
4개 편성
90 + 15(회차대기) + 90 = 195분(총소요시간)
195/4(편성) = 약 49분
2.
6개 편성
70 + 15 + 70 = 155분(총소요시간)
155/6 = 약 26분
<결론>
동해선 계통 (부전 ~ 태화강)
배차간격(예상) : RH 19분, NH 26분
경전-동해선 계통 (마산 ~ 일광)
배차간격(예상) : 약 30 ~ 50분
<효과>
추가 증차 없이 경전-동해선 직결하면서 동해선 배차간격도 지금보다 약간 줄어듦.
경전-동해선 계통은 일광까지 운행해서 창원/장유/서부산 지역과 해운대/오시리아/기장 관광지역 간 연계 + 상호 통근 연계(해운대/기장 ~ 서부산) + 통학 연계 (창원/장유 ~ 사상역(2호선) ~ 교대역(1호선))
국토부가 정 완고하게 나온다면 이 방안도 협의해 볼만 함.
수요 부분에서도 효과 있을 듯! (동해선 배차 단축 + 경전선 직결 및 연계 효과)
마산 ~ 일광 / 부전 ~ 태화강으로,
먼저 RH (총 15개 편성 투입)
1. 마산 ~ 일광 계통
7개 편성
90(편도운행시간) + 10 (회차대기시간) + 90 = 190분(총소요시간)
190/7(편성) = 약 27분 간격
2. 부전 ~ 태화강 계통
8개 편성
70 + 10(회차대기) + 70 = 150분(총소요시간)
150/8(편성) = 약 19분 간격
NH
1.
4개 편성
90 + 15(회차대기) + 90 = 195분(총소요시간)
195/4(편성) = 약 49분
2.
6개 편성
70 + 15 + 70 = 155분(총소요시간)
155/6 = 약 26분
<결론>
동해선 계통 (부전 ~ 태화강)
배차간격(예상) : RH 19분, NH 26분
경전-동해선 계통 (마산 ~ 일광)
배차간격(예상) : 약 30 ~ 50분
<효과>
추가 증차 없이 경전-동해선 직결하면서 동해선 배차간격도 지금보다 약간 줄어듦.
경전-동해선 계통은 일광까지 운행해서 창원/장유/서부산 지역과 해운대/오시리아/기장 관광지역 간 연계 + 상호 통근 연계(해운대/기장 ~ 서부산) + 통학 연계 (창원/장유 ~ 사상역(2호선) ~ 교대역(1호선))
국토부가 정 완고하게 나온다면 이 방안도 협의해 볼만 함.
수요 부분에서도 효과 있을 듯! (동해선 배차 단축 + 경전선 직결 및 연계 효과)
부전-마산 간 소요시간이 50분이나 걸림?
이원화 할 바에는 그냥 하나로 통합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진례신호소, 칠산신호소, 부전역 구내 ‘평면 교차’ 까지 고려해서 잡은 거임! 평면 교차가 소요시간 좀 잡아먹으니까 ㅋㅋㅋ
증차 없으면 통합 힘들지 않음??
ㅇㅎ 현재 운행 구간 배차 맞춰야해서 그렇구나
그렇지 부산시/시민들도 동해선 배차 줄어들길 원하거든.
전철 운행하면 31 129-.1 날릴 명분도 생기고 그 인가분 으로 토.곡/초읍 같은 교통사각지대 버스노선 증축 시켰으면 하는데
안지겹냐? 계속 그렇게 말할거면 메모장에 쓰던가
부전-태화강 계통을 서쪽으로 좀 더 빼야(가락역 정도) 부산 내에서 동해선 많이 타질 않나되지 않나 평면교차때매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