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보면 됨?



KT와 현대로템의 비슷한 점. 타 통신사에 없는 위성기술이나 해저망, 해외망 기술, 타사에 없는 고속철 기술, 공공기관 납품 실적 최다, 해외 수출 실적 최다 등도 그럴 뿐더러 또한 전신이 구.한국통신, 구.한국철도차량이라는 국가기반 기업이었단 것도 비슷함. 한 마디로 기술력으로 승부

LGU+와 다원시스의 비슷한 점. 5G, LTE 핵심장비에 화웨이 장비 쓴다는 점, 다원시스 역시 짱깨산 부품을 사용한다는 점, LGU+의 장점이 저가인데 다원시스 역시 저가수주로 승부한다는 점 비슷함. 통신 품질이 KT, 차량 품질이 현대로템에 비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LG텔레콤 시절 데이콤을 인수해서 합병하여 LGU+로 큰 것처럼 다원시스도 로윈을 인수해서 합병하여 컸다는 것도 비슷. 한전이라는 공공기관에 의해 큰 회사라는 것도 비슷(한전 자회사를 인수하여 한전소유의 통신사 전봇대를 독점함), 다원시스 역시 서울메트로라는 공공기관에 의해 성장했다는 점도 판박이.


우진산전은 SKT로 봐야하나 SK브로드밴드로 봐야하나 모르겠다만 KT와 현대로템이 국가기반이자 유선망, 차량제작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면 반대로 SKT는 이동통신, 우진산전은 철도부품으로 성장했다는 점을 비유해 볼 수 있을 듯? SK브로드밴드와 비슷한 점이라면 KT와 망을 일부 공유하거나 임대받았다는 점, 현대로템의 요청받고 부품을 공급한 우진산전과 같은 협력관계라는 것으로 비유해볼 수 있으려나. 우진산전은 좀 애매하다. 위 두 회사는 컬러가 확실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