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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은 그 ㅈ같은 LED 활용도보다 못한 LCD로 갈리고 있는 추세인것 같긴 한데 일단 광셔는 아직까지 있으니까 한번 제안해봄

차피 여기에 써봤자 코레일 디자인쪽 현직이 볼 일은 ㅈ도 없겠지만

마침 비율도 4:3이겠다 한쪽 광고는 굳이 아나모픽으로 늘려서 보기 흉하게 만들지 않고 래터박스를 만들어 위 사진처럼 텍스트 정보를 집어넣는거지, 

왼쪽 LCD는 내가 전에 만들었던거 내용이랑 비슷해서 딱히 언급은 안하겠음


TTS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STT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은 말을하면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로 만들어줌, 그 유튜브 자동자막이 이 STT 기술을 이용함, 

뭐 유튜브 자동자막 인식률 그지같은건 넘어간다 치고, 대충 비슷한 발음이 들린다 치면 다음 텍스트로 넘어가는거지,

가령 이촌역 안내방송을 예시로 한다 치면 '이번역'이라는 말이 인식이 되면 '이번역은 이촌, 이촌 역입니다'가 뜨고, '내리실 문'이라는 말이 인식이 되면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이렇게 표기되는거지, 이렇게 활용하는 경우 코레일이 (겉으로) 주장하는 이유인 안내방송의 신속성과도 연관지을 수 있는거지, 하지만 이것도 말을 듣고 내보내는거라 1초정도의 딜레이가 있을 수 있어서 다시 생각을 해봤어


안내방송 내보내는 방식이 수동은 아닌걸로 알고있거든? 몇몇개 빼곤, 그때 텍스트를 같이 띄우는거지, 텍스트 길이는 안내방송에 맞춰서 하고 기관사가 안내방송 할땐 기존 안내방송을 뮤트시키잖음? 그때 텍스트도 같이 사라질 수 있게 하는거지, 그 잡상인 안내방송같은 기타 안내방송에만 STT를 써서 인식시키고,

이러면 코레일이 겉으로 주장하는 신속성 문제도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봤어

하지만 코레일이 그럴리는 없겠지 아마... 공기업중에서 가장 돈독오른 새끼들인데


LCD 영상은 반응이 좋으면 만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