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가 만약 사업비가 1000억이 있으면 1000억에 근접하게 투찰하는 업체가 100% 투찰률인거고
그것보다 금액을 더 낮게 제시한 업체가 있으면 그업체가 사업을 먹는 그런 방식인거임????



근데 만약 100%투찰한 업체가 있다고 해도 품질같은건 또 얘기가 다르니까 최종 업체를 선정하는건 발주처가 정하게 하면 안되는거나?

물론 사업비 절감되는건 있겠지만 무턱대고 싸구려가격만 제시한 업체에 사업을 맡긴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