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가 만약 사업비가 1000억이 있으면 1000억에 근접하게 투찰하는 업체가 100% 투찰률인거고
그것보다 금액을 더 낮게 제시한 업체가 있으면 그업체가 사업을 먹는 그런 방식인거임????
근데 만약 100%투찰한 업체가 있다고 해도 품질같은건 또 얘기가 다르니까 최종 업체를 선정하는건 발주처가 정하게 하면 안되는거나?
물론 사업비 절감되는건 있겠지만 무턱대고 싸구려가격만 제시한 업체에 사업을 맡긴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그것보다 금액을 더 낮게 제시한 업체가 있으면 그업체가 사업을 먹는 그런 방식인거임????
근데 만약 100%투찰한 업체가 있다고 해도 품질같은건 또 얘기가 다르니까 최종 업체를 선정하는건 발주처가 정하게 하면 안되는거나?
물론 사업비 절감되는건 있겠지만 무턱대고 싸구려가격만 제시한 업체에 사업을 맡긴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최저 입찰제는 무조건 가격이 우선임. 품질은 신경도 안씀.
1000억이면 1000억 밑은 다 짤림
품질은 2호선 3차분 보면 알거고.. 가격을 무조건 낮게 써야 입찰됨
증명은 리미트랑 95년산 코렐 부수칸이 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