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sr을 시작으로 우진보다는 다원이 로템 대체 회사로서 더 우세했던 것 같은데, 우진은 인도네시아 디젤동차 수출도 하고, 대구 3호선 등 라이선스 생산하기도 한 반면 다원은 7호선 sr이 처음인걸로 아는데 몇년 간 다원이 수주에 있어 더 우세했던 이유가 뭘까?
서메의 리베이트가 제일 큰거 같음.. 솔직히 sr때는 물량도 작았고 별로 부각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200량 2호선 낙찰로 떡상한 케이스라 결론은 서메의 뒷돈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한거임
서메는 왜 하필 다원을 키웠을까 좀 의문이네?
기사 찾아보니 다원이 서울시교통관련쪽 사람들을 포섭많이 한듯
아하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그때 당시 로윈-다원시스 컨소시엄에서 뇌물 준 것으로 알고 있음
아 뇌물 ㅋㅋㅋㅋㅋㅋ
리베이트는 약간 돌려서 말하는 느낌이 있는데 팩트로 때리자면 뇌물이 맞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