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 2의 고향같은 느낌임..  친지들이 거 많이 살아서 그런것도 있고 부산에서 좋은 기억밖에 없었고 아무래도 예전부터 경부선 라인이 더 익숙했음 


내가 살아왔던 지역도 경부선 라인이나 그 근방에 살았고



그래서 옛날에 부산에 국제그룹 있었다는데 사라진거 넘나 아쉽..ㅠㅠ 지금 부산에 예전 국제그룹같은 향토대기업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