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없어도 부매니저 두분이서도 잘 돌아가는 체제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부매니저 선출이 될때까지는 참아보려 했지만 사정이 이렇네요.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매니저님도 응답이 없으신 상태에서 저라도 한명 빠지면 매니저님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네요.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갤러리도 민원이 없고 정상화가 될것 같습니다.

모노레일갤이 북적해지길 원하지만 그래도 복귀를 매니저님이 복귀를 안하신다면 대피갤 한번 알아봐서 철갤의 전통 끊기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제 일반회원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여러분 감사했습니다.